‘미투 촉발’ 안태근 전 검찰국장, 오늘 첫 재판 열린다
[서울=뉴스핌] 고홍주 기자 = 후배 여검사를 성추행한 뒤 인사보복을 가한 혐의를 받는 안태근(53·사법연수원 20기) 전 법무부 검찰국장의 첫 재판이 오늘 열린다.서울중앙...
2018-05-18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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