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 금품' 박차훈 전 새마을금고 회장, 파기환송심도 징역 6년·벌금 2억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새마을금고중앙회(중앙회) 회장 재직 시 임원과 자산운용사 대표 등으로부터 억대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박차훈 전 회장이 파기환송심에서도 징역 ...
2025-09-1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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