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주차 낙태' 병원장측 "산모의 자기결정권" 살해 혐의 부인…6월 변론종결 예정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36주차 태아를 제왕절개 수술로 출산시킨 뒤 살해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병원장과 집도의가 항소심 법정에서 "1심형이 너무 무겁다"고 주...
2026-05-12 11:51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