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채공 이어 청년 민간알선지원제도 폐지..."정부가 청년 기회 박탈"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사업이 갑작스럽게 폐지돼 해외 취업을 꿈꾸는 청년들은 비싼 직업알선 수수료를 민간기관에 내야만 하는 상태가 됐다""2013년도부터 해당 사업을...
2024-01-09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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