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루킹 "검찰은 면담영상 공개하라"…'수사축소' 진실공방 계속
[서울=뉴스핌] 이보람 기자 = 댓글조작 사건의 주범 필명 '드루킹' 김모(49)씨가 김경수 전 의원 관련 진술을 대가로 수사 축소를 시도했다는 검찰 주장에 "면담 영상을 공개하라...
2018-05-2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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