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MB “다스 문제 이해 안 돼…삼성 뇌물 주장도 충격이자 모욕”
[서울=뉴스핌] 이보람 기자 = 뇌물수수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이명박(72) 전 대통령이 23일 열린 자신의 첫 재판에서 검찰의 공소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직접 표명...
2018-05-2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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