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8] "IM CE" 삼성, 오너 부재속 결속 강화
[뉴스핌=양태훈 기자] "IM CE. 요즘 삼성전자 내부에서 자주하는 말이다."김현석 삼성전자 소비자가전(CE) 부문장(사장)이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아리아호텔에...
2018-01-09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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