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 '중국판 넷플릭스' NO, 아이치이(愛奇藝) '중국의 디즈니'가 목표
[뉴스핌=이동현기자] 중국의 최대 동영상플랫폼 아이치이(愛奇藝)의 CEO가 ‘온라인판 디즈니’로 도약하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아이치이(愛奇藝)의 창업자이자 CEO인 공...
2018-05-3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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