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th BIFF] 스치듯 지나친 이들의 향기로운 흔적, 개막작 '바람의 향기'
[부산=뉴스핌] 양진영 기자 = 제 2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바람의 향기'가 느릿한 속도로 가만히, 누구나 갖고 있는 가장 인간적인 내면을 들여다본다.5일 개막...
2022-10-05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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