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th BIFF] 3년 만의 亞 최대 영화축제, '양조위·강동원·하정우' ★들 모인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아시아 최대 영화 축제인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3년 만에 정상 개최된다. 양조위부터 '아바타'의 존 랜도 프로듀서, 강동원, 이영...
2022-10-05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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