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측 "동생 쇼핑몰 홍보, 재미를 위해 했던 말…더욱 신중히 행동할 것"(공식입장)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혜리가 동생 쇼핑몰 홍보에 대해 사과했다.소속사 크리에이티그룹ING 측은 8일 혜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6일 방송된 '놀라운 토요일-...
2019-07-08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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