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金 따고 돌아온 안세영 "지면 답답... 불패 선수될 것"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지지 않는 선수가 되고 싶어요. 항상 최고, 정상에 오르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우승을 밥 먹듯 하는 안세영(23·삼성생명)이 올 시즌 벌써 국...
2025-06-09 11:39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