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북미 진출 '패스트트랙' 가동…스타트업 현지 정착 지원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오는 29일까지 서울창업허브 M+를 통해 '2026 웨스트버지니아(WV) 거점 북미 진출 지원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모집...
2026-04-1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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