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노동부 장관 "행정은 속도…변화 골든타임 놓치지 않을 것"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산하기관 업무보고 이후 "행정은 속도다. 이제 방향은 정해졌으니 남은 것은 속도"라고 12일 강조했다. 김 장관은 "변화의...
2026-01-1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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