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북한이 내부 사정 때문에 통신선 복원? 그런 평가 바람직하지 않아"
[서울=뉴스핌] 하수영 기자 = 박수현 청와대 소통수석은 28일 "북한이 식량난과 방역 문제 해결을 위해 통신연락선을 복원했다"는 일각의 주장을 부인했다. "양 정상이 '다시 시작...
2021-07-28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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