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이슈] '댓글조작 실태' 공개한 바른미래당..."네이버·다음, 댓글서비스 손 떼라"
[서울=뉴스핌] 오채윤 기자 = 바른미래당은 23일 ‘드루킹’의 댓글 조작 사태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인터넷 상에서 여론조작이 이뤄지고 있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특히 네이버·다음...
2018-04-23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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