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서울시 "전광훈 목사 고의로 검사 방해, 집단감염 책임 묻겠다"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전광훈 목사가 소속된 사랑제일교회에서 하루만에 107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하며 서울시 확진자가 코로나 사태 이후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다. 서울시는 ...
2020-08-1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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