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호주 관세당국, 위조상품·담배밀수 공조 '맞손'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한국과 호주 관세당국이 위조물품·담배밀수·자금세탁 등 국경을 넘는 불법행위 차단을 위해 공조를 강화하기로 했다.관세청은 이명구 관세청장이 14일...
2026-05-15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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