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먹거리 재편 나선 현대차그룹, 로봇은 키우고 수소는 숨 고르기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현대자동차그룹의 CES 2026 메시지는 분명했다. 미래 먹거리의 중심에는 AI 로보틱스가 있고, 수소는 장기 비전으로 한 발 물러섰다는 것이다....
2026-01-19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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