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 DGB봉사단(단장 이화언 행장)은 8일 경북 구미시 선산군 해평리 낙동강변 해평습지 일원에서 겨울 철새 모이주기를 펼쳤다고 9일 밝혔다.
철새보호 국제기구로부터 세계적인 두루미 서식지로 공인 받은 구미 해평습지는 흑두루미(천연기념물 228호), 재두루미(천연기념물 203호)를 비롯해 큰기러기, 쇠기러기, 민물도요새 등 철새들로부터 각광 받는 곳.
이날 DGB봉사단원과 자녀 80여명은 경북대학교 생물학과 박희천 교수로부터 생태학적 중요성을 설명들은 뒤 조류 관찰활동과 함께 볍씨 400kg을 습지주변에 뿌려줬다.
또한, 주말을 맞아 DGB봉사단원들과 함께 참석한 자녀들의 현장학습을 위해 군위 자연사 박물관을 방문해 철새에 관한 교육도 실시했다.
철새보호 국제기구로부터 세계적인 두루미 서식지로 공인 받은 구미 해평습지는 흑두루미(천연기념물 228호), 재두루미(천연기념물 203호)를 비롯해 큰기러기, 쇠기러기, 민물도요새 등 철새들로부터 각광 받는 곳.
이날 DGB봉사단원과 자녀 80여명은 경북대학교 생물학과 박희천 교수로부터 생태학적 중요성을 설명들은 뒤 조류 관찰활동과 함께 볍씨 400kg을 습지주변에 뿌려줬다.
또한, 주말을 맞아 DGB봉사단원들과 함께 참석한 자녀들의 현장학습을 위해 군위 자연사 박물관을 방문해 철새에 관한 교육도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