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사장 박종수)은 오는 22일 태안지역에서 임직원과 가족들 110여명이 참여한 기름떼 제거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우리투자증권은 이번 봉사활동에는 기름 유출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남 태안에 위치한 '학암포 해수욕장'에서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 110 여명이 기름제거 작업을 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우리투자증권의 자원봉사활동은 사람의 손길이 잘 안 닿는 해안 암벽이나 자갈밭 등 여전히 방제작업이 진척되지 않은 곳에서 기름제거 작업을 할 예정이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이제 사회공헌활동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한 한 방편"이라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지원으로 이뤄지는 이번 자원봉사활동의 작은 도움이 기름유출사고로 고생하고 있는 주민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우리투자증권은 이번 봉사활동에는 기름 유출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남 태안에 위치한 '학암포 해수욕장'에서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 110 여명이 기름제거 작업을 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우리투자증권의 자원봉사활동은 사람의 손길이 잘 안 닿는 해안 암벽이나 자갈밭 등 여전히 방제작업이 진척되지 않은 곳에서 기름제거 작업을 할 예정이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이제 사회공헌활동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한 한 방편"이라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지원으로 이뤄지는 이번 자원봉사활동의 작은 도움이 기름유출사고로 고생하고 있는 주민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