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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학부모 603명, 혁신적 교육 실현할 적임자로 유은혜 지지 선언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수원특례시 지역 학부모 603명이 경기교육 미래를 위한 선택으로 역대 최장수 교육부 장관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선언했다. 4월 7일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수원 학부모 603인 지지선언. [사진=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선거캠프] 학부모 중심의 조직적 지지 선언으로는 이례적인 대규모로 향후 선거 구도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수원지역 학부모 대표들은 지난 7일 오후 유은혜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발표한 지지 선언문을 통해 "경기교육의 새로운 100년을 설계하고 아이 한 명 한 명의 꿈이 존중받는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뜻을 모았다"며 "공정하고 따뜻한 혁신적 교육을 실현할 적임자로 유은혜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8일 밝혔다. 이들은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아이들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현실로 바꾸는 희망의 사다리가 돼야 한다"며 교육의 본질적 가치를 강조했다. 4월 7일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수원 학부모 603인 지지선언. [사진=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선거캠프] 특히 "유은혜 예비후보는 교육부 장관을 역임하며 교육 현장의 복잡한 갈등을 소통으로 해결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낸 검증된 리더"라며 "학부모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아이들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후보"라고 평가했다. 이어 학부모들은 "경기도 교육의 중단 없는 도약을 위해 유은혜 예비후보와 끝까지 함께 하겠다"며 ▲학생이 주인이 되는 교육▲교권과 학생 인권이 조화를 이루는 학교▲지역사회와 성장하는 경기교육 미래 등을 강조했다. 유은혜 예비후보는 "수원은 교육 브랜드로서 매우 좋은 성과들을 갖고 있는 지역"이라며 "지자체와 교육청 간 협력 시스템을 계속해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유 초 중 고교 학교급별로 발달 단계에 따라 아이 한 명 한 명 맞춤형 교육이 가능하도록 고민하고 실천하는 과정에 학부모가 반드시 참여해야 한다"며 "교육 주체로서 학부모와 상시 소통하고 진단, 평가, 보완하는 과정을 통해 함께 결정하고 책임지는 교육정책을 경기도에서부터 실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4월 7일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수원 학부모 603인 지지선언. [사진=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선거캠프] 이어 유은혜 예비후보는 "단일화 과정에 여러 허들 있지만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단일 후보로서 오는 6월 3일 여러분과 승리의 기쁨을 나눌 수 있도록 후보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26-04-08 13:16
파주시, 종량제 봉투 11일부터 하루 18만매 공급 [파주=뉴스핌] 이준영 기자 = 경기 파주시는 최근 자원 수급 불안에 따라 차질을 겪었던 종량제 봉투 수급 상황이 공급 확대와 당일 신속 배송 등으로 빠르게 안정되고 있다고 밝혔다. 파주시청.[사진=파주시] 8일 시에 따르면 당초 하루 평균 7만 6000매 수준을 유지하던 종량제봉투 공급량을 즉각 10만 9000매로 확대하고 4월 첫 주에는 14만 8000매까지 공급을 확대하는 등 수급 안정에 총력을 기울였다. 하지만 이란 전쟁이 장기화되자 추가적인 물량 확보에 나섰다. 우선 봉투 제조업체를 추가로 두 곳 늘리고 오는 11일부터는 하루 18만 매까지 공급을 확대해 봉투 구매에 불편함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유통 방식도 개편한다. 기존 요일제 배송 방식에서 '당일 신속 배송' 방식으로 전환해, 구매 요청이 집중되는 판매소부터 우선 공급을 실시해 적체된 수요를 빠르게 해소한다. 또한, 읍 면 동의 협조를 받아 각 지역 판매소의 재고 소진 여부를 신속히 파악해 품절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종량제 봉투 배송을 담당하고 있는 파주도시공사도 당일 배송 체계 전환에 발맞춰 배송 인력을 기존 6명에서 20명으로 확대하고, 배송 차량 역시 기존 3대에서 7대로 늘렸다. 이와 함께 주말 배송과 주말 상황반을 운영해 공급 공백을 최소화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심재우 자원순환과장은 "현재 종량제봉투 공급 확대와 배송 체계 개선으로 민원 건수가 감소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종량제봉투가 부족한 판매소에 신속히 공급해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skyimhan@newspim.com 26-04-08 12:54
추미애 "실용인사로 '용광로 선대위' 구축... 민생 경제 위기 정면 돌파"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로 확정된 추미애 후보가 민생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비상 국정체제' 공조와 당내 통합을 골자로 한 '용광로 선대위' 구성을 천명하며 본격적인 본선 행보에 돌입했다.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용광로 선대위' 구성을 천명하며 본격적인 본선 행보에 돌입했다. 2026.04.08 beignn@newspim.com 추 후보는 8일 경기도의회 기자회견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 고환율 고물가 부담 등 우리 경제가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한 시기"라며 "이재명 대통령의 선제적 비상 국정체제에 발맞춰 경기도가 경제 위기 극복의 선순환 고리가 되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추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진영과 이념을 초월한 '통합형 실용 인사' 중심의 선대위 구성을 예고했다. 그는 "대선과 지방선거 등 모든 선거를 승리로 이끈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도의 미래를 준비하겠다"며 "당내 후보들의 의견을 수용해 정책을 구체화하고, 인적 자산을 선대위에 녹여내는 '용광로 선대위'를 완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경기민생 대책위원회'를 꾸려 31개 시 군 후보들이 확정되는 대로 현안을 즉각 논의하겠다는 구체적인 소통 시스템 구축 계획도 밝혔다.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경기도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2026.04.08 beignn@newspim.com 경선 과정에서 제기된 지방 행정 이해도 부족 지적에 대해서는 정면 돌파 의지를 보였다. 추 후보는 "법무부 장관 시절 교도 행정과 소년원 방문 등 현장을 일일이 진단하고, 행안위 시절 행정 개혁을 쇄신해 대통령의 칭찬을 받았던 '일벌레' 면모를 봐달라"며 "토론을 즐기는 행정 전문가로서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자신했다. 중도 확장성 우려에 대해서도 "성과로 증명하겠다"며 "한 번 지킨 약속은 끝까지 책임지는 추진력을 당원들이 높게 평가해 압도적 지지를 보내 준 것"이라고 진단했다. 추 후보는 경기도를 대한민국 1위 지역내총생산(GRDP) 지역으로 확실히 키우겠다는 비전도 제시했다. 주요 공약으로 ▲K-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적 완성 ▲민군 겸용 첨단산업 육성 ▲교통 불편 해소 및 주거복지 개선 ▲'최소 돌봄 기준선' 수립을 통한 복지 수준 향상 등을 꼽았다. 추 후보는 "하남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경기도 31개 시 군과 함께하는 것"이라며 "당내 하나의 단일팀으로 도민들에게 신뢰를 주고,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경기도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구체적인 소통 시스템 구축 계획도 밝혔다. 2026.04.08 beignn@newspim.com 현 경기도청 직원들의 고용 불안 우려와 관련해서는 "현 지사 관련 언급은 결례"라면서도 "자율적 봉사와 단일팀의 정신으로 도정의 안정성을 유지하며 다가가겠다"고 덧붙였다. beignn@newspim.com 26-04-08 12:20
경기도 '도서 크라우드 펀딩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는 도내 출판 생태계 활성화와 유통 다각화를 위해 '2026 경기도서 크라우드 펀딩 지원사업'에 참가할 출판사와 서점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는 도내 출판 생태계 활성화와 유통 다각화를 위해 '2026 경기도서 크라우드 펀딩 지원사업'에 참가할 출판사와 서점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 [사진=경기도] 8일 도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난 6일 출범한 경기도의 문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컬처모아'를 통해 신간 도서를 출간하거나 서점 활동과 결합한 출판 프로젝트를 준비 중인 경기도 소재 출판사 및 서점을 대상으로 한다. '크라우드펀딩(Crowdfunding)'이란 대중이 십시일반 자금을 모아 특정 프로젝트에 참여하거나 투자하는 방식을 뜻한다. 만화, 웹툰, 웹소설 등 장르 제한 없이 신규 출판 콘텐츠라면 모두 지원할 수 있으며, 글쓰기 모임 등 서점 내 활동과 연계된 프로젝트도 참여할 수 있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총 20개 내외의 프로젝트를 선정해 기업당 500만 원의 펀딩 운영 지원금을 지급한다. 또한 배너 광고 등 홍보를 돕고, 펀딩 성공 시 최대 100만 원의 매칭 지원금을 추가로 제공할 계획이다. 선정된 프로젝트는 올해 9월까지 플랫폼 '온오프믹스'에서 펀딩을 시작해 11월까지 독자에게 도서 등 리워드 발송을 모두 마쳐야 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7일 오후 3시까지 경콘진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강지숙 경기도 콘텐츠산업과장은 "이번 모집에 참신한 시각을 가진 신진 작가와 보석 같은 원고를 보유한 출판사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콘텐츠 산업의 뿌리인 출판 생태계가 더욱 건강하고 다양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26-04-08 09:17
'제3회 경기도 도시농업의 날 기념행사' 10~11일 개최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도시농업 관련 체험행사와 직거래장터,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는 '제3회 경기도 도시농업의 날 기념행사'가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경기도청 도담뜰에서 열린다고 8일 밝혔다. 도시농업의날 포스터. [사진=경기도]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도시, 초록으로 숨을 쉬다'라는 부제로 무너진 도심 생태계를 복원하고 시민의 마음을 치유하는 도시농업의 가치를 조명한다. '도시농업의 날(4월 11일)'은 도시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홍보하기 위해 지정한 법정 기념일이다. 공식 기념식은 11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열려 도시농업 유공자 표창 등이 진행된다. 행사장에는 15개의 체험 부스와 5개의 홍보 부스, 5개의 판매 부스가 다채롭게 운영된다. 내 손으로 직접 흙을 빚어 생명을 불어넣는 딸기 다육 화분 만들기부터 수경재배 체험, 천연 수세미 제작, 천연 염색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이색 콘텐츠가 가득하다. 특히 농산물 직거래장터인 '도래미 마켓(봄을 담은 마켓)'과 연계해 50여 개 부스에서 품질 좋은 농산물과 가공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축제의 활기를 더할 문화 공연도 준비돼 있다. 10일에는 도심의 오후를 여유롭게 물들이는 어쿠스틱 및 버스킹 공연이 펼쳐진다. 이어 11일 오전에는 심장을 울리는 난타와 사물놀이 공연이, 오후에는 아이들의 눈망울을 반짝이게 할 마술 공연과 버블쇼가 쉴 틈 없이 이어져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최고의 주말을 선사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이번 행사를 생활형 녹색 전환의 장으로 만들 구상이다. 단순한 먹거리 생산을 넘어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실천, 정서 치유, 세대 소통, 공동체 회복으로 이어지는 생활 속 공공 가치를 실현하겠다는 것이다. 박종민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 "이번 행사는 도시민이 도심 속에서 농업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도시농업이 단순한 체험을 넘어 탄소중립 실천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생활 속 문화로 확산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1141world@newspim.com 26-04-08 09:14
경기도 '2026 중소기업 ESG 경영 지원사업' 추진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가 도내 중소기업의 환경 사회 지배구조(ESG) 경영 확산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중소기업 ESG 경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경기도청 전경[사진=경기도] 도에 따르면 유럽연합(EU)은 2024년부터 기업의 ESG 정보를 의무 공개하도록 하는 '기업지속가능성보고지침(CSRD)' 등 ESG 규제를 단계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수출 비중이 높은 중소기업도 거래처 요구에 따라 ESG 대응이 필수 과제로 떠오르면서, 체계적인 준비 지원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경기도는 중소기업의 ESG 역량을 단계별로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작성 지원 ▲중소기업 ESG 포럼 개최 ▲ESG 인식개선 교육 ▲ESG 진단평가 개선 지원 ▲ESG 경영 컨설팅 ▲ESG 국제인증 취득 지원 등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작성 지원과 중소기업 ESG 포럼은 올해 신설됐다. 기업이 보유한 ESG 데이터를 진단하고 전문가 피드백을 제공해 공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산업별 ESG 요구 수준을 반영한 산업 특화형 포럼을 연 5회 운영해 기업 간 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한다. ESG 인식개선 교육(1,000명)과 ESG 진단평가 및 개선 지원(300개 사)으로 기초 역량 강화와 기업별 취약 분야 개선까지 연계한다. 경영 고도화를 위한 지원도 병행한다. 원청기업이나 해외 바이어가 요구하는 인권 환경 기준에 맞추기 위해 기업별 공급망 실사 대응 컨설팅을 제공하고, 에코바디스(EcoVadis) 등 국제인증 평가 대응을 지원해 대외 신뢰도 확보를 돕는다. 이 밖에도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상생협력재단(대 중소기업 농어업협력재단) 등 전문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해외 진출과 우수기업 인센티브 제공 등 지원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경기도 ESG 지원사업의 참여 대상은 경기도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가동 3년 이상의 중소기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4월 중 경기기업비서(egbiz.or.kr)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세부 일정과 내용은 사업별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 송은실 사회혁신경제국장은 "ESG 경영은 이제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쟁력을 결정짓는 필수 요소"라며 "도내 중소기업들이 ESG를 위기가 아닌 새로운 성장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26-04-08 09:06
전국 광역단체장 4월8일 일정 ▲고광완 광주시장 직무대행 - 광주화루 10인의 작가전(16:30 광주은행 본점) ▲황기연 전남지사 권한대행 -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식(11:00 담양문화회관) - 섬박람회 입장권 구매약정식(17:30 VIP실, 전남개발공사) 김영환 충북지사.[사진=뉴스핌DB] ▲김영환 충북지사 - 도청 복지홀 개장식(09:00 신관5층 복지홀) - 현안 관련 언론브리핑(10:30 브리핑룸) ▲황명석 경북도지사권한대행 (행정부지사) - 제39대 신임 경상북도경찰청장 내방(09:20 행정부지사실) - 초대형 산불 피해 극복 현장 회의(10;30 임하면복지회관) - 도내 산불위기 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14:00 충무시설 영상회의실) ▲김관영 전북지사 - 공식 일정 없음 ▲김진태 강원도지사 - 남춘천여중 탁구부 창단식 및 탁구전용구장 개관식 (10:00 남춘천여자중학교) - 강원 소방관 복지정책 점검 (14:00 도청 달빛카페) - 비상경제 점검 확대간부회의(15:00 별관 대회의실) ▲이장우 대전시장 - 2027년 국비확보 발굴 보고회(09:00 중회의실) ▲김하균 세종시장 권한대행 - 외부 일정 없음 ▲김태흠 충남지사 - 외부 일정 없음 ▲박형준 부산시장 - 브리핑-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 국토부 승인 및 고시(14:00 9층 기자회견장) - 부산 어린이병원 후원금 전달식(14:20 의전실) ▲박완수 경남지사 -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자원봉사자 발대식(14:00 김해롯데호텔앤리조트 1층 가야홀) ▲김두겸 울산시장 - 2026년 지방통합방위회의 (15:00 통합방위종합상황실) ▲유정복 인천시장 - 양성평등위원회 (14:00)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 통상업무 ▲박천수 제주도지사 권한대행 - 지역안전지수 추진상황 점검 회의(16:00 탐라홀) [전국종합=뉴스핌] 26-04-08 06:41
김동연, 민주당 경기지사 경선 패배 승복..."성찰과 성장의 계기 삼겠다"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경선에 나섰던 김동연 지사가 경선 결과에 대해 겸허한 승복의 뜻을 밝혔다. [수원=뉴스핌] 류기찬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 예비후보가 6일 오후 경기 수원시 팔달구 못골종합시장 방문을 마친 뒤 백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04.06 ryuchan0925@newspim.com 김 지사는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의 선택을 겸허히 받아들인다"며 경선 패배를 공식 인정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올린 글에서 먼저 경선 승자인 추미애 후보에게 진심 어린 축하를 건넸다. 그는 "추미애 후보님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함께 완주한 한준호 후보님도 고생 많으셨다"며 "이재명 정부와 경기도를 위한 추미애 후보님의 헌신이 빛을 발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어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며 성찰의 자세를 보였다. 김 지사는 "저 김동연, 많이 부족했다"며 "이번 결과를 성찰과 성장의 계기로 삼겠다"고 덧붙였다. 경선 결과와 관계없이 당과 지역을 위한 헌신은 계속하겠다는 의지도 분명히 했다. 김 지사는 "더 낮은 자세로, 더 절박한 마음으로 이재명 정부를 위해, 민주당을 위해, 경기도 31개 시군 우리동네를 위해 제게 주어진 모든 책임을 끝까지 이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는 현직 지사로서의 소임은 물론, 차기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조력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특히 김 지사는 함께 뛰어준 자원봉사자와 지지자들을 향해 각별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는 "우리의 길은 끝난 것이 아니다"라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민주당의 승리, 경기도를 위해 변함없이 힘차게 전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그 길에 저도 흔들림 없이 여러분과 함께 걷겠다"며 향후 정치적 행보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지역 정가에서는 김 지사의 신속하고 깔끔한 승복 선언이 경선 이후의 당내 결속을 다지고, 본선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김 지사는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승리'를 거듭 강조하며 원팀(One-Team) 정신을 부각했다. [수원=뉴스핌] 류기찬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 예비후보가 6일 오후 경기 수원시 팔달구 못골종합시장 방문을 마친 뒤 백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04.06 ryuchan0925@newspim.com 한편, 더불어민주당 6 3 지방선거 경기지사 후보로 추미애 의원이 7일 최종 확정됐다. 추 의원은 한준호 의원, 김동연 경기지사와 3인 본경선에서 과반을 득표하며 결선투표 없이 본선에 직행했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기호 2번 추미애 후보가 민주당 9회 지방선거 경기지사 후보자로 선출되었음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소 위원장은 "본경선에서는 최고 득표자가 과반 득표를 하였으므로 결선 없이 본경선 결과에 따라 최종 후보자가 확정됐다"고 말했다. 이날 후보자별 순위와 득표율은 별도로 공개되지 않았다. 본경선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실시됐으며, 권리당원 투표 5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1141world@newspim.com 26-04-07 19:46
고양특례시, 농산물 가공 제품개발 아이디어 공모 [고양=뉴스핌] 이준영 기자 = 고양특례시는 농업인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반영한 가공 제품을 발굴하고자 '2026년 농산물 가공 제품 개발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 2026년 농산물 가공 제품개발 아이디어 공모 포스터.[사진=고양시] 7일 고양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관내 식품 제조 가공업을 등록한 농업인 또는 농업 경영체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고양시농업기술센터 방문이나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제출된 공모안은 1차로 자격 요건 확인 등을 위한 농가 현장 조사가 이루어지며, 이후 생산성, 상품성, 표준화, 사업성 등 4개 항목에 대한 2차 서면 심사가 진행된다. 최종 선정된 아이디어는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가공 제품 개발로 이어지며 농업인에게 기술을 이전해 상품화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skyimhan@newspim.com 26-04-07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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