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투자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우영무)의 10월 1일자 "일본 중국 및 아시아 증시 리뷰"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일본 Market Insights
- [일본] 일본증시는 윈도우드레싱 효과에 힘입어 소폭 상승 마감. 닛케이225 지수, 전일 대비 33.03p(+0.33%) 상승한 10,133.23, 토픽스 지수, 전일 대비 5.84p(+0.65%) 오른 909.84로 마감
- 일본경제산업성, 일본의 8월 산업생산이 전월대비 1.8% 증가했다고 발표. 시장 예상을 0.2%p 하회하였으나 6개월 연속 증가로 12년 이래 가장 긴 상승세 기록. 출하는 전월대비 1.0% 증가
- 블룸버그, 일본은행이 채권구매 프로그램 중단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 기업의 자금사정이 나아지고 이다는 판단으로 이르면 다음달 ‘긴급 회사채 구매 프로그램’ 종료 전망
- 니혼게이자이신문, EU반독점 당국이 파나소닉과 산요 M&A에 대한 조건부 승인 결정을 내렸다고 보도. 이에 따라 리튬배터리 사업과 니켈-하이브리드 배터리 사업의 부분 매각 추진 전망
- 도요타, 미국에서 사상 최대규모인 380만대 리콜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발표. 미국 교통부 “도요타 차량의 자동차 매트가 가속페달에 걸려 예상치 못한 과속이 발생할 수 있다” 지적. 리콜 대상은 캠리, 아발론, 렉서스ES350 등 8개 차종
▶ 아시아 Market Insights
- [중국] 중국증시는 인민은행이 경기회복을 위한 적절한 통화완화 정책 유지를 시사함에 따라 상승 반전. 상하이종합지수, 전일 대비 24.89p(+0.90%) 상승한 2,779.43, 선전종합지수, 전일 대비 12.08p(+1.29%) 오른 949.23으로 마감
- HSBC, 중국 9월 구매자관리지수(PMI)가 55.0을 기록, 6개월째 확장 국면을 이어갔다고 발표. 다만 전월 55.1에 비해 소폭 하락
- 블룸버그, 중국의 4대은행(중국공상은행, 중국은행, 중국건설은행, 중국농업)의 9월 신규대출이 2000억 위안(약 290억 달러)을 기록했다고 보도. 이들의 9월 총 대출 규모는 6,000~7,000억 위안에 이를 전망
- 중국 국무원, 철강, 시멘트, 석탄 등 일부 산업의 과잉생산 억제를 위한 신규 진입 제한, 환경 기준 강화, 은행 대출 억제 등을 골자로 한 규제 세부안을 공개. 철강업계, 신규 생산시설 승인과 업계 지원 중단. 시멘트업계, 다음달부터 신규 생산시설 건설 제한. 풍력 발전 설비와 실리콘 생산 설비도 규제 대상
- 블룸버그, 중국투자공사(CIC)가 영국 증시에 상장된 카자흐스탄 국영 에너지사 KMG-EP의 지분을 약 9억3900만 달러에 매입했다고 보도
- [홍콩] 홍콩증시는 본토 중시의 휴장을 앞둔 차익 실현 매물 영향으로 하락. 항셍종합지수, 전일 대비 57.92p(-0.28%) 내린 20,955.25로 마감.
- [대만] 대만증시는 TSMC 등 기술주가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2주래 최고치를 기록하며 마감. 대만 가권지수, 전일 대비 79.19p (+1.07%) 상승한 7,509.17로 마감
- [인도] 인도 증시는 올해 7% 경제성장을 기대하고 있는 인도정부의 발언으로 상승 마감. 선섹스 지수, 전일 대비 273.93p(+1.63%) 상승한 17,126.84로 마감. 인디아스테이트은행 +6.6%, 오일인디아 +8.1% 급등
[푸르덴셜투자증권 김영은 방민진 연구원]
▶ 일본 Market Insights
- [일본] 일본증시는 윈도우드레싱 효과에 힘입어 소폭 상승 마감. 닛케이225 지수, 전일 대비 33.03p(+0.33%) 상승한 10,133.23, 토픽스 지수, 전일 대비 5.84p(+0.65%) 오른 909.84로 마감
- 일본경제산업성, 일본의 8월 산업생산이 전월대비 1.8% 증가했다고 발표. 시장 예상을 0.2%p 하회하였으나 6개월 연속 증가로 12년 이래 가장 긴 상승세 기록. 출하는 전월대비 1.0% 증가
- 블룸버그, 일본은행이 채권구매 프로그램 중단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 기업의 자금사정이 나아지고 이다는 판단으로 이르면 다음달 ‘긴급 회사채 구매 프로그램’ 종료 전망
- 니혼게이자이신문, EU반독점 당국이 파나소닉과 산요 M&A에 대한 조건부 승인 결정을 내렸다고 보도. 이에 따라 리튬배터리 사업과 니켈-하이브리드 배터리 사업의 부분 매각 추진 전망
- 도요타, 미국에서 사상 최대규모인 380만대 리콜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발표. 미국 교통부 “도요타 차량의 자동차 매트가 가속페달에 걸려 예상치 못한 과속이 발생할 수 있다” 지적. 리콜 대상은 캠리, 아발론, 렉서스ES350 등 8개 차종
▶ 아시아 Market Insights
- [중국] 중국증시는 인민은행이 경기회복을 위한 적절한 통화완화 정책 유지를 시사함에 따라 상승 반전. 상하이종합지수, 전일 대비 24.89p(+0.90%) 상승한 2,779.43, 선전종합지수, 전일 대비 12.08p(+1.29%) 오른 949.23으로 마감
- HSBC, 중국 9월 구매자관리지수(PMI)가 55.0을 기록, 6개월째 확장 국면을 이어갔다고 발표. 다만 전월 55.1에 비해 소폭 하락
- 블룸버그, 중국의 4대은행(중국공상은행, 중국은행, 중국건설은행, 중국농업)의 9월 신규대출이 2000억 위안(약 290억 달러)을 기록했다고 보도. 이들의 9월 총 대출 규모는 6,000~7,000억 위안에 이를 전망
- 중국 국무원, 철강, 시멘트, 석탄 등 일부 산업의 과잉생산 억제를 위한 신규 진입 제한, 환경 기준 강화, 은행 대출 억제 등을 골자로 한 규제 세부안을 공개. 철강업계, 신규 생산시설 승인과 업계 지원 중단. 시멘트업계, 다음달부터 신규 생산시설 건설 제한. 풍력 발전 설비와 실리콘 생산 설비도 규제 대상
- 블룸버그, 중국투자공사(CIC)가 영국 증시에 상장된 카자흐스탄 국영 에너지사 KMG-EP의 지분을 약 9억3900만 달러에 매입했다고 보도
- [홍콩] 홍콩증시는 본토 중시의 휴장을 앞둔 차익 실현 매물 영향으로 하락. 항셍종합지수, 전일 대비 57.92p(-0.28%) 내린 20,955.25로 마감.
- [대만] 대만증시는 TSMC 등 기술주가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2주래 최고치를 기록하며 마감. 대만 가권지수, 전일 대비 79.19p (+1.07%) 상승한 7,509.17로 마감
- [인도] 인도 증시는 올해 7% 경제성장을 기대하고 있는 인도정부의 발언으로 상승 마감. 선섹스 지수, 전일 대비 273.93p(+1.63%) 상승한 17,126.84로 마감. 인디아스테이트은행 +6.6%, 오일인디아 +8.1% 급등
[푸르덴셜투자증권 김영은 방민진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