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獨 레이져포인트와 '미용성형 의료기기' MOU
제넥셀세인(대표 이문일)은 12일 독일 레이져포인트(LaserPoint)사가 개발한 ALSA-S1의 전세계 독점 판매권을 위한 상호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를 위한 본계약을 90일 이내에 체결할 예정이다.
ALSA-S1은 미용성형용 자가혈필러를 가온방식으로 만드는 의료기기다.
이번 MOU를 통해 ALSA-S1의 기술 개발 등은 독일 레이져포인트사가 담당하며, 제품 생산은 한국의 코스모메디텍이, 전 세계 시장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과 유통은 제넥셀세인과 한국기술산업이 담당하게 된다.
제넥셀세인은 이미 지난 9월 중순 ALSA-S1의 국내 독점판매권을 확보한 후 100대 이상을 판매하는 성과를 올리고 있는 상황.
제넥셀세인이 이명규 상무는 "미국 및 유럽 시장은 한국에 비해 수십배에 달하는 거대한 시장"이라며 "국내 판매 성공 경험을 발판으로 세계로 진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레이져포인트의 안토니우스 바이어(Antonius Beyer)대표는 "전세계 86개국 40개 유통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어 향후 3년간 최소 6000대 이상 판매에 자신감을 표명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