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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29일 오전 7시 4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상승 모멘텀 유지. 다우 수송지수 사상 최고
- 다우존스 수송지수 5510.06으로 사상 최고가 기록. 러셀 2000지수도 사상 최고치 경신
- 美 1분기 경제 성장세 둔화, 인플레 급등. 보잉 3% 급등. 에너지주와 첨단기술주는 하락
 
◇ [유럽증시] 양호한 기업실적에 8주래 최고 종가
- 美 연준, 통화완화 유지 기대감 "호재". 수에즈 인바이런먼트 등 기업실적 양호
- 英 FTSE100지수 0.03% 상승. 獨 DAX지수는 0.95%, 佛 CAC-40지수도 0.91% 각각 상승 마감

◇ [뉴욕외환] 달러, 연준의 저금리 정책 장기화 전망으로 3년 최저
- 부진한 경제지표로 연준의 저금리정책 장기화 전망 강화. 달러지수, 3년 최저로 후퇴
- 미국의 1분기 GDP와 신규고용지표 부진, 달러 압박. 유로, 올해 들어서 달러에 약 11% 상승

◇ [뉴욕채권] 부진한 경제지표로 상승
- 美 GDP와 실업수당지표 예상보다 부진. 연준의 저금리정책 장기화 전망 강화
- 7년물 입찰 부진으로 상승세 제약. 7년 만기 국채입찰 최고 수익률 2.712%

◇ [국제유가] 달러 약세에 31개월 최고 종가
- 부진한 미 GDP와 주간 실업지표가 달러 압박, 유가 시장 지지. 美 WTI, 31개월 최고
- 유가는 이날 변동성이 심한 움직임 보여. 내일 미 5월 정제유 선물 만기

◎ 글로벌 주요 이슈

◇ 美 신용등급, 적정 수준인‘C’. 日•브라질•캐나다•멕시코와 같아 - Weiss Ratings
- Weiss, 주요 기관의 미 신용등급 ‘AAA’는 투자자들에게 적절하지 않아
- 한국, 스위스, 말레이시아, 사우디와 같은 ‘A-’…’A’ 등급은 중국과 태국

◇ 인플레와의 싸움에 나선 신흥국 중앙은행들…접근 방식은 다르지만 결과는 유사
- 브라질, 태국, 칠레는 적극적으로 금리인상, 한국은 금리인상 대신 원화 절상 용인
- IMF, 긴축정책 전화 늦어, 경기과열 피하기 위해선 신속한 대응 필요 강조

◇ 美 은퇴연금 시스템 자산규모, 금융위기로 크게 축소돼 - 美 센서스
- 은퇴연금 자산규모, 2009년 6413억달러나 감소하며 2조달러로 줄어
- 2008년에도 1522억달러나 감소해 금융 위기로 연금펀드들이 타격 받았음을 보여줘

◇ 美 국민, 절반이상 경제가 ‘침체’ 혹은 ‘불황’이라 인식 - 갤럽조사
- 응답자 27%, 경제가 성장 중이라고 답해. 반면 29%는 ‘불황’으로, 26%는 ‘침체’라고 생각
- 경제 건전성이 2012년 대선의 중요 쟁점될 듯. 민주당원 보단 공화당원들이 더 부정적
      
◇ 마이크로소프트 3Q 순익/매출 "예상 상회"
- MS의 기업회계연도 3분기 순익은 주당 61센트로 전년동기 45센트에 비해 개선
- 매출은 164.3억 달러로 집계. 전문가들, 56센트의 순익과 161억 달러의 매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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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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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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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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