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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5/6) - 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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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노희준 기자] 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1년 5월 6일(금)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동아제약 (추천일 5/6일, 편입가 11만 2500원)
-제약업 전체적으로 쌍벌제와 저가구매인센티브 제도 등 어려운 영업환경 속에서도 1/4분기 일반의약품 부문이 호조세를 보이며 매출액은 2,10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03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5.5% 증가했음.
-GSK와의 코프로모션 품목 5개(헵세라, 제픽스, 아보다트, 박사르, 아바미스)의 매출과 판매수수료 수익이 올해부터 인식되는등 R&D 파이프라인 성과가 하나씩 마무리되면서 하반기에 본격적인 실적개선이 가능할 전망

▷ 카프로 (추천일 5/6일, 편입가 3만 3200원)
-1/4분기 실적은 주력제품인 카프로락탐의 수급 불안정 지속에 따른 가격강세에 따라 사상 최대 실적을 시현
-카프로락탐 가격은 중국, 대만, 한국 등의 수요 증가 및 공급부족에 수급차질로 지속적인 강세 유지 전망

◆ 추천 제외주

▷ CJ (+6.21%, 기존 펀더멘털은 유효하나 포트폴리오 내 업종 교체로 제외)

▷ 코스맥스 (+0.42%, 기존 펀더멘털은 유효하나 전고점 이후 차익매물 출회로 제외)

◆ 기존 추천주

▷ 엔씨소프트 (추천일 5/4일, 편입가 28만 2000원)
-4월 27~ 5월 1일간 시행된 블레이드앤소울 1차 CBT결과 참여자들의 전반적인 만족도가 기대 이상인 것으로 파악됨. 1차 CBT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높은 완성도를 갖춘 게임으로 공개되었다는 점에서 블레이드앤 소울의 성공 가능성은 매우 높은 것으로 판단
-만 16세 미만 대상 게임 셧다운제의 부정적인 영향은 국내 게임업종 전체적으로 약 2% 수준에 불과하며, 특히 정액제 과금을 하는 성인 중심의 MMORPG 게임 회사인 엔씨소프트의 경우 실적 영향은 극히 미미할 것으로 예상

▷ 락액락 (추천일 5/3일, 편입가 3만 9650원)
-중국시장에서는 5월부터 판가인상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인건비 증가와 글라스 매출비중 상승에 따른 원가 상승을 상쇄시킬 수 있을 전망이며 2분기 이후 마진개선이 예상됨
-지분 14.9%를 보유하고 있는 2대 주주가 지난 19일 4% 지분을 블록딜 형태로 매도하며 추가적인 오버행 부담은 남아있는 상황이지만, 블록딜 형태의 매물로 주가에 미치는 충격이 제한적이며, 전지역의 고른 성장을 통한 성장모멘텀이 강화되고 있는 점을 감안할때 매수관점의 접근이 바람직할 전망

▷ GS건설 (추천일 5/2일. 편입가 12만 9000원)
-국내 아파트 신규분양이 4월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며, 해외 루와이스 정유공장 시공이 2/4분기부터 본격화되고 있어 실적은 1/4분기를 바닥 으로 지속적인 상승세 기록 전망
-동사는 수주지역 다변화가 가장 잘 이루어진 건설사 중 하나임. 특히 2/4분기 비중동지역에서의 수주모멘텀이 매우 활발하다는 모멘텀을 보유

▷ 삼성SDI (추천일 5/2일, 편입가 19만 1500원)
-일본 대지진으로 일본 경쟁업체들의 생산차질에 따른 반사이익이 가시화될 전망이며 태블릿PC의 판매 증가에 따라 폴리머 비중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 판가 하락을 주도했던 원형 2차전지는 글로벌 생산 차질로 판가 흐름이 우호적일 것으로 전망되어 IT용 2차전지 실적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으며 자동차용 2차전지의 추가 수주 모멘텀이 발생중.
-1/4분기 실적은 2차전지와 디스플레이 부문에서 선전으로  매출 1조2090억, 영업이익 603억, 순이익 787억을 달성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 실적측면에서 2차전지의 급성장이 주목되며 2분기에도 2차전지 매출 증가세와 함께 영업이익률이 10%대로 진입할 것으로 전망

▷ 두산인프라코어 (추천일 4/29일. 편입가 2만 8550원)
-동사의 1/4분기 실적은 매출액은 2조3,504억(+33.2%, y-y), 영업이익은 2,380억원(+69.3%, y-y)으로 밥캣의 흑자전환, 공장기계 판매 호조, 중국시장 에서의 사상 최대 실적 등으로 호실적 달성
-주요 사업인 굴삭기 및 공작기계사업의 실적호조세는 향후에도 동사의 고속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되며, 자회사인 DII도 견조한 성장세와 양호한 수주흐름을 이어가고 있어 기업가치 재고가 필요하다는 판단

▷ 메리츠화재 (추천일 4/27일. 편입가 1만 1700원)
-FY2011 기준 Leverage가 상승(7.2배→8.7배)하면서 수정ROE도 18.9%에서 20.0%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동사의 ROE는 국내 금융업종뿐만 아니라 글로벌 보험사 중 가장 높은 수준임
-분할 후 동사의 보장성보험 비중에서의 우위(메리츠 66% vs 상위4사 평균 46.5%)가 FY2011에도 유지될 전망. 향후 보장성보험 비중 gap이 확대된다면 이러한 현상은 더욱 강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LG전자 (추천일 4/20일. 편입가 10만 5000원)
-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부품 및 소재 공급 차질에 따른 우려감은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었으며 옵티머스시리즈의 선전으로 2분기 휴대폰 부문 흑자전환 기대됨에 따라 2010년 4분기를 바닥으로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적극적인 재고관리와 스마트폰 비중 상승으로 1분기 휴대폰 영업적자율 이 3%수준으로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며 1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0% 감소한 13.4조원, 영업이익은 시장컨센서스를 다소 상회하는 1510억원으로 흑자전환이 가능할 전망. 2분기에는 휴대폰 부문 소폭 흑자전환의 영향 등으로 영업이익 급증이 기대됨

▷ KC코트렐 (추천일 5/3일, 편입가 2만 750원)
-2010년 이연된 수주 실현과 전방산업 호조에 따른 수주 증가로 2011년 사상최대인 3,000억원의 신규수주 달성할 전망. 실적 또한 사상최대인 매출 2,878억원 영업이익 241억원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판단됨
-터널/지하공간용 전기집진기, SCR(탈질설비의 일종)설비의 촉매 Recycling 등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고 있음. 현 주가는 2011년 P/E 6배로 지속 적인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저평가된 부담없는 가격 수준이라고 판단

▷ STX엔진 (추천일 5/2일, 2만 9000원)
-조선업체들의 수주실적 재개되고 있어 선박엔진메이커들의 실적개선이 예상되는 가운데 선박용 중속 디젤엔진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동사의 성장 기대가 높아지고 있음
-계열사인 STX조선해양의 건조물량 증가로 동사에게도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됨

▷ 삼화콘데서 (추천일 4/29일, 편입가 1만 1200원)
-주요 거래선인 LG전자와 삼성전자의 TV 재고 조정이 마무리되면서 3월부터 TV용 MLCC 물량이 본격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이에 따라 2분기부터 실적개선이 크게 나타날 전망
-일본 MLCC 업체들의 조업에 차질이 발생함에 따라 신규 진입한 전장용 MLCC 매출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 2011년 회사 가이던스 기준 P/E는 6.2배로 단기적 MLCC 실적모멘텀과 매출 성장성을 감안할 때 저평가 상태로 판단

▷ 현대그린푸드 (추천일 4/29일, 편입가 1만 2500원)
-1/4분기 매출액은 사업부문별로 식자재 유통 201억원(+55.2%, YoY), 단체급식 993억원(+11.6%, YoY)을 달성하며 고른 성장을 나타냈으며 특히, 식자재 부문 실적성장세가 두드러진 모습을 보여줌.
-동사의 실적 성장세는 1)현대푸드시스템 합병을 통한 시너지효과 본격화와 2)식자재 및 단체급식부문 일반사 매출증가가 성장을 이끈 것으로 판단되며 이에 따라 2011년 매출액 6,107억원(54.6, YoY), 영업이익 445억원(245.8, YoY)에 이를 전망(컨센서스 기준)

▷ 일진디스플레이 (추천일 4/28일. 편입가 1만 1250원)
-삼성전자 갤럭시탭 8.9인치 신모델에 적용될 터치패널 공급업체로 선정됐고 향후 10.1인치 모델에도 추가 공급할 가능성이 존재하는 등 삼성전자 내에서의 점유율이 상승하고 있음.
-갤럭시탭 후속모델이 출시된 이후에도 기존 모델이 단종되는 것이 아니라 사이즈별 라인업 확대 차원에서 3개 모델이 동시에 판매될 예정이므로 동사의 태블릿PC용 터치패널 출하량 예상치는 기존과 큰 변화가 없을 전망

▷ SIMPAC (추천일 4/26일, 편입가 6160원)
-국내 자동차 산업의 호조에 따른 설비투자 증가로 2010년에 이어 사상 최대실적을 경신할 전망
-2011년 Capa 확장효과 및 계열사 SIMPAC ENG에서의 원재료 조달 확대에 따른 원가절감효과로 수익성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

▷ 휠라코리아 (추천일 4/26일, 편입가 7만 5200원)
-전체 매출의 67%를 차지하는 국내 매출액은 전년대비 11.0% 증가한 4,580억원으로 추정. 소비환경이 견조한데다가 FILA와 FILA SPORT의 브랜드 인지도가 상승하고, 매장
-수가 확대의 영향으로 2/4분기에도 견조한 성장세 이어갈 전망
-홀세일 위주의 대중적 스포츠브랜드로 전략을 수정한데다가 지속적인 구조조정을 단행하여 2011년도에도 FILA USA의 턴어라운드가 지속될 전망. 실제로 1~2월 매출액은 2,260만불(+105.5%,y-y)을 기록하는 등 1/4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50.4% 증가한 3,760만불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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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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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 오늘 박상용 검사 징계 논의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대검찰청 감찰위원회가 이르면 11일 오후 '연어 술 파티 진술 회유 의혹'을 받는 박상용 검사에 대한 징계 여부를 심의한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검은 이르면 이날 감찰위원회를 열어 박 검사에 대한 징계 여부를 심의할 예정이다. 박 검사에 대한 징계 시효가 오는 16일 자정 만료되는 만큼 이번주 안에 결론이 날 전망이다. 감찰위는 최근 서울고검 인권침해점검 TF로부터 "술자리가 있었다"는 감찰 결론을 보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TF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주장과 박상웅 전 쌍방울 이사가 법인카드로 소주를 구입한 기록 등을 근거로 삼은 것으로 전해진다. 대검찰청 감찰위원회가 11일 오후 '연어 술 파티 진술 회유 의혹'을 받는 박상용 검사에 대한 징계 여부를 심의한다. 사진은 박 검사. [사진=뉴스핌DB] '연어 술 파티 의혹'은 박 검사가 2023년 5월 17일 수원지검에서 이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등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관계자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연어·술을 제공해 진술을 회유했다는 내용이다.  다만 박 전 이사는 지난달 28일 국회 조작기소 국정조사에서 "소주를 산 건 맞지만 차 안에서 내가 개인적으로 먹었다"고 밝혔다. 박 검사와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역시 "술을 마신 사실이 없다"며 의혹을 부인하는 입장이다.  박 검사는 TF 조사 과정에서 의혹을 설명할 기회를 얻지 못했다며, 이날 감찰위의 출석 통보 없이도 직접 출석하겠다고 예고했다.  그는 지난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대검 감찰위 규정에는 위원회에서 대상자를 위원회에 출석시켜 질문할 수 있도록 돼 있다"며 "대검에 출석해 대기하고 있겠다"고 밝혔다. 감찰위는 법조계 내외부 인사 5~9명으로 구성되며 TF의 조사 결과를 토대로 검찰총장에게 심의 결과를 전달하고 필요한 조치를 권고하는 역할을 한다. 강제력은 없으나, 검찰총장은 지금까지 대부분 감찰위 결정을 따라왔다. 구자현 검찰총장 권한대행이 징계를 청구할 경우, 이달 16일 자정 만료되는 박 검사의 시효는 정지된다. 이후 법무부 산하 검사징계위원회는 심의를 거쳐 박 검사에 대한 처분을 결정하게 된다.  yek105@newspim.com 2026-05-11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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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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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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