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국제통화기금(IMF) 총재의 체포 사건이 주변국에 대한 구제금융을 실행하는 데 어떠한 영향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유럽위원회(EC)가 밝혔다.
아마데우 알타파즈 EC 대변인은 정례 기자회견을 통해 "현재 논의가 진행 중인 문제들을 결정하거나 이미 실시 중인 구제금융을 지속하는 데 전혀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16일(현지시간) 확실히 말했다.
그는 이어 "IMF가 여전히 강력한 기관으로서의 지위를 유지하고, 완전한 지속성도 보장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그리스에 대해서는 "채무조정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