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속보

더보기

TG삼보, 멀티미디어 LED모니터 'TGL2450DLT'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장순환 기자] TG삼보컴퓨터(www.trigem.co.kr 대표 손종문)는 29일 각종 디지털 컨텐츠에 최적화된 2012년형 멀티미디어 LED모니터 'TGL2450DLT"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2012년부터 본격화 되는 디지털 방송에 최적화된 'TGL 2450DLT'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친환경 LED백라이트를 채택하고, 디지털TV 튜너를 기본 내장하고 있어 모니터 1대 가격에 디지털 LED TV를 장만 할 수 있는 실속형 제품이다.
 
‘TGL 2450DLT’는 디지털 튜너뿐만이 아니라 각종 멀티미디어 디바이스와 연결이 가능한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지원하고 있다. 외부멀티미디어 기기와 연결이 가능한 S-Video 단자는 물론이고, 디지털 컨텐츠에 최적화된 SPDIF, HDMI 포트를 비롯한 10여개의 외부 디바이스 지원 단자를 채택, 소비자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TG삼보가 출시한 ‘TGL 2450DLT’는 2013년부터 의무화되는 디지털방송을 즐기기 위한 디지털 튜너를 기본 내장하고 있어, 모니터 1개의 가격으로 컴퓨터 모니터와 디지털TV를 함께 장만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TG삼보 멀티미디어 모니터 ‘TGL 2450DLT’에는 TG삼보만의 친환경 디자인 컨셉인 ‘페더 라이트’ 기술을 적용되었다. 이를 통해 대기전력을 1W 미만으로 줄였을 뿐만 아니라, 소비전력 역시 45W를 구현, 운영비용은 낮추고 성능은 업그레이드 하였다.
 
미니멀리즘의 절제된 디자인과 피아노 블랙의 하이글로시의 컬러를 적용, 기존 LCD 모니터 대비 30% 이상 얇아진 두께와 20% 이상 가벼워진 무게로 보다 넓고 쾌적한 사용자 작업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365일 콜센터 운영을 통해 소비자의 편의 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운영환경을 제공한다.

 
TG삼보는 ‘TGL 2450DLT’모니터 출시를 기반으로, 스마트TV산업 진출을 적극 모색한다는 입장이다. 국내최초 개인용PC를 비롯하여 세계최초 워크스테이션급 노트북PC를 출시했던 기술력을 기반으로, 디지털 디바이스의 축적된 노하우와 31년간 쌓아온 탄탄한 A/S 시스템을 바탕으로 디지털 TV시장에서도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한다는 계획이다.
 
TG삼보 마케팅&컨슈머실 우명구 상무는 "TG삼보는 앞으로 다가올 스마트TV 시장을 염두해 두고 TV비즈니스 산업으로 영역을 확대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고려 중"이라며 "스마트TV의 경우 PC 산업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으므로 과거 컴퓨터 대중화를 선도했던 경험과 국민PC 보급을 통해 쌓은 노하우를 기반으로 TV비즈니스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계획 중"이라고 전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사진
'재명이네 마을'서 정청래 강제 퇴출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팬 카페인 '재명이네 마을'에서 강제 퇴출당했다. 네이버 카페 '재명이네 마을' 운영진은 22일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의 강제 탈퇴에 관한 투표 결과 이들의 강퇴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투표 결과에 따르면 전체 투표수 1231표 중 찬성 1001표(81.3%), 반대 230표(18.7%)였다. '재명이네 마을' 카페에 올라온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강제 탈퇴 공지. [사진=카페 캡쳐] 운영진은 "정청래, 이성윤 의원은 마을에서 재가입 불가 강제 탈퇴 조치된다"고 했다. 운영진은 "분란을 만들고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는 당 대표, 사퇴하라 외쳐 보지만 '너희들은 짖어라' 하는 듯한 태도"라며 "한술 더 떠 정치 검찰 조작 기소 대응 특위 수장으로 이성윤을 임명하며 분란에 분란을 가중하는 행위에 더 이상 용납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한때는 이 마을에도 표심을 얻기 위해 뻔질나게 드나들며 수많은 글을 썼었지만, 지난 당 대표 선거 당시 비판받자 발길을 끊었다"며 "필요할 때는 그렇게 마을을 이용하더니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가? 우리가, 지지자들이 그렇게 만만한가?"라고 했다. 또 "이곳 '재명이네 마을'은 오직 이재명 대통령을 최우선으로 지지하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공간"이라며 "운영자로서 할 수 있는 소심한 조치는 그저 이 공간에서 강퇴하는 것뿐이라 판단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마을은 운영자 개인 것이 아닌, 마을 주민들과 함께 가꿔온 소중한 공간이므로 이 절차에 대해 주민들과 소통하여 진행하고자 한다"며 "그 결과는 온전히 당 대표께서 받아들이시라"고 했다. '재명이네 마을' 매니저는 그동안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이 이 대통령의 행보와 엇박자를 보이며 당내 분란을 일으켰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 대표가 강행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 '1인 1표제' 추진 등을 문제라고 봤다. 이 최고위원에 대해서는 특검 후보 추천 논란과 '1인 1표제' 관련 중앙위원회 투표 과정에서 제기된 사찰 의혹 등을 강퇴 배경으로 설명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2-23 11: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