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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AMD 2세대 APU 트리니티 탑재 노트북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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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순환 기자] ASUS Korea(kr.asus.com)는 AMD 2세대 APU(코드명 트리니티)가 탑재된 K45DR, K55DR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5월 출시된 AMD의 2세대 APU '트리니티'는 이전 1세대 APU에서 향상된 설계로 제작해 그래픽 성능을 크게 강화한 프로세서로, 엔터테인먼트 및 게이밍 성능 향상은 물론 제품 휴대성을 극대화 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ASUS K45DR과 K55DR은 ASUS의 보급형 노트북 시장에서 가장 합리적인 가격 대비 성능을 자랑하는 K 시리즈의 최신 모델로, AMD 2세대 A6-4400M APU와 AMD 라데온 그래픽 칩셋을 장착해 최고의 성능을 구현했다.

이와 함께, ASUS K45DR과 K55DR은 현존하는 보급형 노트북 중 가장 큰 21.4 C.C 챔버(울림통/15”형기준)을 장착하고 알텍랜싱 스피커를 탑재했다.

또한, ASUS K45DR과 K55DR은 ▲기존 대비 배터리 사용 연한을 최대 3배 늘린 슈퍼 배터리 테크놀로지 ▲효과적인 저소음 저발열 환경을 구현한 아이스쿨 테크놀로지 ▲대기 모드에서 작동 모드로 전환되는 시간이 2초에 불과한 슈퍼 하이브리드 엔진 II ▲더욱 넓어져 열손가락을 활용할 수 있는 직관적인 터치 패드 등의 첨단 기능 등이 대거 탑재 되어 보급형 노트북 주 가장 뛰어난 가격 대비 성능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전 세대인 K43, K53 노트북보다 최대 10% 슬림해진 디자인, 최신 치클릿 키보드 등 디자인과 스타일을 대폭 개선해 프리미엄 노트북 수준의 세련됨과 화려함을 동시에 갖췄다.

ASUS K45DR과 K55DR에는 AMD의 최신 APU인 A6-4400M을 선택해 소비전력을 크게 줄이고 그래픽 성능을 대폭 강화했다. 또한 동작속도를 최대 3.2 GHz까지 높일 수 있는 3세대 AMD 터보 코어(Turbo Core) 기술과 AMD HD 미디어 가속기 기능을 갖고 있어, ASUS K45DR과 K55DR 사용자들은 인터넷에서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때 비디오 화질을 최적화하고 빠르게 파일을 변환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고용량 게이밍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빠르게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전 세대 보다 그래픽이 최대 56% 향상됐고, 배터리 사용 시간도 최대 12시간으로 늘어난 2세대 APU 트리니티를 통해 ASUS K45DR과 K55DR 사용자들은 긴 시간 생생한 화질로 작업을 할 수 있게 됐다.

ASUS K45DR과 K55DR에는 슈퍼 배터리 기술이 탑재돼 기존 K53 시리즈보다 300% 개선된 배터리 사용 연한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K45DR과 K55DR에는 ASUS의 특허기술 수퍼 하이브리드 엔진2 기술이 탑재 되어 있어, 25% 향상된 배터리 성능은 물론 기존 제품 대비 최대 5배 대기시간을 연장해 최대 9일간 대기 모드가 가능하다.

ASUS K45DR, K55DR의 제품 가격과 구매처는 ASUS 노트북 공식 유통사인 더가치(02-3272-4060)와 네오노트(02-715-589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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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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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3%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주만에 하락세로 53.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9일 나왔다. 여론조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이 대통령이 '잘한다'는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3.7%포인트(p) 낮은 53.1%였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6개 정당 지도부가 16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잘못한다' 부정평가는 4.4%p 오른 42.2%였다. 긍·부정 격차는 10.9%p다. '잘 모름' 응답은 4.8%였다. 리얼미터 측은 "코스피 4800선 돌파와 한일 정상회담 등 경제·외교 성과가 있었는데도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둘러싼 당정 이견 노출과 여권 인사들의 공천헌금 의혹 등 도덕성 논란이 겹치며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지난달 15∼16일 전국 18살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5%, 국민의힘 37.0%의 지지율을 보였다. 민주당 지지율은 5.3%p가 떨어지며 4주 만에 하락세로 빠졌다. 국민의힘은 반면 3.5%p 상승하며 4주 만에 반등했다. 개혁신당 3.3%, 조국혁신당 2.5%, 진보당 1.7%였다. 무당층은 11.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의 경우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의혹 수사 본격화로 도덕성 논란이 지지율 하락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법을 둘러싼 당정 갈등도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봤다.  반면 국민의힘은 특검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과 한동훈 제명 논란으로 대구·경북(TK)과 보수층 등 전통 지지층이 결집한 것이 지지율 반등 원인이라고 리얼미터 측은 분석했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는 신뢰수준 95%에 표준오차는 ±2.0%p, 정당 지지도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4.5%,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3.8%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1-1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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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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