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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골드러시' 캠페인 프리 런칭 TV광고 공개

기사입력 : 2012년07월09일 10:22

최종수정 : 1970년01월01일 09:00

[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전자가 하우 투 플레이 스마트(How to play SMART)의 의미를 담아 '골드러시" 캠페인을 런칭한 후 처음으로 TVCF를 선보였다.

이 CF에는 김연아와 스포츠 클라이밍 25관왕의 주인공 김자인, 떠오르는 피겨 유망주 김진서가 함께 등장한다.

특히 김자인과 김진서는 이번 골드러시 광고에서 볼 수 있는 신선한 스타 선수로써 광고를 보는 스포츠 팬들의 관심 또한 집중되고 있다.
 
비트감이 느껴지는 멜로디와 함께 시작된 광고에서는 골드러시 캠페인의 열정과 어울리는 김연아, 김자인, 김진서가 트레이닝 복을 입고 스마트 메달을 향한 결의에 찬 눈빛을 선보이는 등 보는 이들에게 스마트 메달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광고에서는 세 명의 스타 선수와 여려 명의 젊은 이들이 스마트메달을 얻기 위해 찾고, 뛰고, 찍는 다양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며, ‘스마트 TV 100대, 갤럭시SⅢ 100대, 노트북 100대 등’이라는 자막을 통해 골드러시 프로젝트의 블록버스터급 경품을 강조하고 있다.
 
광고를 접한 네티즌들은 “스마트 메달을 얻기 위해 열정적으로 뛰는 모습을 보니 나도 참여하고 싶다”, “김연아와 함께 등장하는 저 미녀 선수는 누구?”, “경품이 1,000대라니 나도 빨리 스마트 메달 모으러 가야겠다”는 등 골드러시 프로젝트에 대한 강한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손정환 전무는 “이번에 공개된 골드러시 프리런칭 TVCF는 김연아, 김자인, 김진서 선수가 모두 함께 출연하며 많은 스포츠 팬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며 “골드러시 진행기간 동안 삼성전자를 만나는 모든 접점에서 스마트 메달을 획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골드러시’는 8월 12일까지 스마트 메달을 모으기 위해 열정적으로 뛰어보자는 의미로 마련된 대규모 스포츠 마케팅으로 오는 16일 런칭되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본격적인 온 국민 메달 경쟁이 전개될 전망이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스마트메달을 향해 뛰어라! 골드러시’ 사이트(www.goldrush2012.co.kr) 및 골드러시 운영본부(1544-6437)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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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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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단축 개헌..."동의 안해" 55.5%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심판 최후진술에서 언급한 '복귀 후 임기단축 개헌 추진'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는 답변이 과반을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공개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ARS(자동 응답시스템) 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최후진술에서 임기단축 개헌 추진 언급'에 55.5%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동의한다'는 34.0%, '잘모름'은 10.4%로 나타났다.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연령별로 70대 이상,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을 제외한 모든 분류에서 5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67.6%로 비율이 가장 높았고, 50대(62.2%), 30대(57.2%), 60대(53.4%), 만18세~29세(50.9%) 순이었다. 유일하게 70대 이상은 '동의한다'가 44.3%로 '동의하지 않는다' 38.6%를 앞섰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남·전북 64.5%, 대전·충청·세종 60.8%, 경기·인천 58.4%, 대구·경북 56.9%, 강원·제주 54.2, 서울 53.0%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부산·울산·경남만 '동의한다'는 대답이 43.4%로 '동의하지 않는다' 42.2%보다 우세했다. 지지정당별로는 역시나 정치 성향에 따라 갈렸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87.5%가 '동의하지 않는다'를 선택했다. 국민의힘 지지자는 64.3%가 '동의한다'고 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자는 71.9%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개혁신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가 41.5%, '동의한다'는 38.7%로 나타났다. 진보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 56.5%, '동의한다' 43.5%였다. '지지정당없음'에서는 '동의하지 않는다' 64.9%, '동의한다' 23.7%였다. 박상병 정치평론가는 "대통령이 복귀하지 못하고 탄핵이 될 거라고 보고 있는 것"이라며 "복귀한다고 하더라도 집권 기간이 2년이나 남아 있는데 개헌이 성사될 가능성이 없다, 신뢰가 낮다고 보는 거"라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RDD(무작위 전화 걸기) 활용 ARS를 통해 진행됐다. 신뢰 수준은 95%, 표본 오차는 ±3.1%p, 응답률은 6.2%다. 자세한 조사 개요 및 내용은 미디어리서치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ight@newspim.com 2025-02-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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