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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D-33] 박근혜·문재인 '경제'…안철수 '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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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빡빡한 영남일정 소화도

<왼쪽부터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무소속 안철수 후보>
[뉴스핌=함지현 기자] 대선을 33일 앞둔 16일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와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는 경제, 무소속 안철수 후보는 민생을 챙기는 행보를 이어간다.

박 후보는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경제민주화 발표'를 한다.

그는 경제민주화를 통해 경제운영시스템을 바로 잡고, 다른 한편으로 경제 활성화와 성장잠재력을 높이는 종합적인 경제민주화의 청사진을 밝힐 계획이다.

박 후보는 영남으로 이동해 민심을 다지는 빡빡한 일정도 소화한다.

그는 김해시 동산전자, 창원시 가음정 시장, 마산 동마산 시장 등을 돌며 스킨십을 강화한 뒤 마산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도민과 함께 희망 경남 만들기' 대회에 참석한다.

이후 진주 혁신도시 건설현장과 사천시장을 이어 방문한다.

문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전국은행연합회에서 '따뜻한 금융, 따뜻한 경제' 은행장과의 대화에 나선다.

오후에는 서울 상암동에서 오마이 TV '문재인 후보 열린 인터뷰'를 진행한다. 이날 밤에는 광주 KBS에서 안 후보와의 특별 대담이 마련 돼 있어 단일화 중단 등 현안을 놓고 어떤 얘기가 오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안 후보는 오전 서울 양천구에서 택시기사를 만나 조찬간담회를 갖고 오후에는 동작구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여성 유권자들을 만나는 민생행보를 이어간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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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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