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하우스리폼은 낡은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넘어 나만의 공간으로 만들기를 원하는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영역이 되고 있다.
우스리폼을 전문으로 하는 프랜차이즈 하우스리폼·집수리 전문 브랜드 ‘홈델링(Homedeling)’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홈델링은 리폼, 집수리, 설치, 인테리어까지 주거환경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룬다. 그 동안 관련 서비스가 주먹구구식으로 이뤄진 데 비해 홈델링은 이 모든 것을 하나의 브랜드로 묶어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다 보니 주부들에게 많은 관심을 얻고 있는 것.
홈델링은 오랜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기술창업의 대표 프랜차이즈 업체중 하나이다. 홈델링을 론칭한 같은생각은 2002년부터 인테리어 사업을 전문으로 해온 기업으로 욕실코팅/리폼 브랜드인 ‘바센’을 전국 120여개 지역에서 오픈한 경험이 있다.
홈델링은 무점포형 약 1000만원, 점포형 약 2500만원으로 창업이 가능하며 안산 고잔점, 평택 서정점, 안양 평촌점, 일산 마두점, 노원 공릉점이 오픈 및 오픈 예정이다.
한편, 홈델링은 예비창업자들이 성공적으로 하우스리폼 사업을 전개할 수 있도록 오는 7월 16일 오후3시 경기도 부천시 중동 홈델링 본사에서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창업설명회를 진행하며 참가하시는 분들에게는 로열티를 전액 면제하는 혜택을 줄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홈페이지나 유선전화(문의 1577-6775)로 신청이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