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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오늘 대전서 최고위 회의…과학벨트 등 현안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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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안철수 의원도 오는 5일 대전에서 간담회

[뉴스핌=정탁윤 기자]  새누리당과 민주당 지도부가 4일 동시에 대전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과학비즈니스벨트 등 현안 점검에 나선다.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와 최고위원 등 중앙당 당직자와 이장우 대전시당위원장, 박성효 의원 등 대전시당 당직자들은 대전시 유성구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에서 현장 최고위원회 회의를 갖는다.

당 지도부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연구원들과 간담회를 진행한 후 가상의류 피팅, 3D얼굴복원, 지니톡 시스템 등 창조경제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오찬 이후에는 과학벨트 거점지구인 신동·둔곡지구를 방문해 사업추진 현황을 청취하고 부지를 둘러본다.

민주당도 이날 민주당 대전시당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과학벨트 원안 추진을 촉구할 계획이다. 김한길 대표 등 당 지도부는 이날 오전 대전 동구 삼성동에 위치한 대전시당에서 '과학벨트 원안 추진'을 위한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는 전날 대전시와 미래창조과학부가 과학벨트 수정안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것에 대한 당 지도부의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은 과학벨트 거점지구인 둔곡지구에 들어설 예정이던 기초과학연구원(IBS)을 대전엑스포과학공원으로 옮기는 것을 골자로 하는 수정안에 대해 반대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한편 무소속 안철수 의원도 오는 5일 대전을 찾아 대덕인노폴리스벤처협회와 간담회를 갖고, 과학기술정책 현안에 관해 대덕 기술중심 기업들로부터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아울러 새누리당과 민주당이 방문했던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을 찾아 원장 및 연구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진 후 '한국사회 구조 개혁과 대전충청지역 혁신을 위한 새로운 모색' 토론회에 참석한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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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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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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