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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주요 경제·금융 스케줄 (7.2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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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7월 넷째 주 (7.22~7.26) 국내 주요 경제·금융(증권포함) 일정입니다.

◆ 7월 22일(월)

금감원, 2013년 상반기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 (오전 6시)
한국거래소, 최대주주변경 현황 및 추이<코스닥시장> (오전 6시)
공정위 노대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30분, 대회의실)
산업부 김재홍 1차관, 뿌리센터 기공식 및 조선 해양플랜트 산업세미나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네덜란드·독일·영국의 시간제근로 활성화 사례와 시사점 (정오)
금감원, 2013년 상반기중 국내은행 자금 조달·운용현황 및 감독방향 (정오)
금감원, 대부업계의 대출금리 인하 움직임 확산(정오)
한국거래소, 2012년도 주식투자인구 및 주식보유현황 조사결과 (정오)
금융위, 금 현물시장 개설 등을 통한 금 거래 양성화 방안 (오후 2시, 브리핑)
금감원 최수현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후 4시)
기획재정부, 몽골 재무부 차관 방문 (배포시)
한국거래소, KRX국민행복재단 다문화·다자녀 가정 대학생 대상 DREAM 장학생 모집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투교협 중고생 대상 하계금융교실 개최 (배포시)

◆ 7월 23일(화)

금감원, 2013년 4월말 보험회사 대출채권 현황 (오전 6시)
산업부 김재홍 1차관, 노사정위원회 상무위원회 (오전 8시, 팔레스호텔)
금감원, 금융회사의 영업행위질서 개선을 위한 상시감시업무 설명회 개최 (오전 9시30분)
정부, 국무회의 (오전 10시, 청와대)
기재부 이석준 2차관, 조세개혁소위원회 (오전 10시, 국회)
산업통상자원부, 지역실물경제실무 정책협의회 (오전 11시)
현대증권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0층 기자실)
KDI, 가정환경 요인에 따른 아동기 건강격차와 정책방향 (정오)
한국은행, '2013년 6월중 무역지수 및 교역 조건' (정오)
금감원, 금융감독업무의 투명성과 금융이용자와의 소통을 위해 정보공개를 확대하겠습니다 (정오)
금감원, 해외여행 출발 전에 꼭 챙기세요! -해외여행보험 및 해외에서 신용카드 사용시 주의사항 (정오)
금감원, 자산운용사 2013년 정기주총 결과 (정오)
금융위, 금융감독체계 선진화 방안 (오후 2시)
산업부 김재홍 1차관, 미래부 장관 주최 제1차 관계부처 창조경제 실무위원회 (오후 3시30분, 미래부)
한국조세연구원, 중장기 조세정책 방향에 관한 공청회-중장기 조세정책 방향에 대한 제언 (오후 4시)
금융투자협회, 부산에서 27일 '주말 금융투자 특강'개최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채권심화'과정 개설 (배포시)

◆ 7월 24일(수)

금감원, 중국·인도네시아·베트남 금융업 감독제도 편람 발간 (오전 6시)
한은 김중수 총재, 경제동향간담회 (오전 7시30분, 본관 15층 소회의실)
기재부 현오석 부총리, 경제관계장관회의 (오전 8시, 서울청사)
산업통상자원부, 고급두뇌 역량강화 통한 산업고도화 전략 추진 (오전 8시)
산업통상자원부, 믿고 쓰는 생활용품 산업부가 나선다 (오전 11시)
산업통상자원부, 중소기업 파트너 전문생산기술연구소 14개 만난다 (오전 11시) 
산업통상자원부, 해양플랜트 설계인력 양성해 고급 일자리 창출 도모 (오전 11시) 
산업통상자원부, 가스도 전기처럼 가스콘센트(상자콕)에 꽂아 사용한다 (오전 11시) 
산업부 김재홍 1차관, 해양플랜트 설계인력 간담회 (정오, 기술센터)
금감원, 금융시장 안정과 소비자피해 방지를 위한 사전인지시스템 구축 (정오)
금융위, 개방형 펀드판매망 제도 도입 추진경과 및 향후계획 (오후 2시)
산업부 김재홍 1차관, 전문생산기술연구소 발전협의회 (오후 3시, 기술센터)
금융위 정찬우 부위원장, 증선위 정례회의 (오후 4시)
공정위 노대래 위원장, 한국능률협회 하계 최고경영자 세미나 기조강연 (오후 5시, 제주 신라호텔)
기획재정부, 제14차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배포시)
한국은행, 경제동향간담회 개최결과 (배포시)
한국은행,「2013 한국은행 통화정책 경시대회」예선대회 개최 결과 (배포시)
한국은행, 금융시장 변동성의 경기 예측력 (배포시)
금융위, 제12차 증선위 개최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31일 반도체업종 베스트 애널리스트 강연회 개최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펀드슈퍼마켓 대표이사 공모 (배포시)

◆ 7월 25일(목)

산업통상자원부, 2013년 6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 (오전 6시)
산업통상자원부, 스테인리스스틸바 반덤핑관세 부과 재심사 최종 판정 (오전 6시)
금감원 최수현 원장, 금융지주회사 CEO간담회 (오전 7시30분, 은행회관)
기재부 현오석 부총리, 대외경제장관회의 (오전 8시, 서울청사)
기획재정부, GTI(Greater Tumen Initiative, 광역두만강개발계획)를 활용한 동북아지역 경제협력 추진방향 (오전 8시)
한국은행, 2013년 2분기 실질 국내 총생산(속보) (오전 8시, 설명회 오전 9시)
한국은행 금통위 본회의 (오전 9시)
산업부 김재홍 1차관, 클라우드 구축전략 관련 간담회 (오전 10시)
산업통상자원부, 재외 한인공학인 산업기술 R&D 참여기회 열린다 (오전 11시)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운동 3.0 순조롭게 진행 중 (오전 11시) 
산업통상자원부, 수입규제 국내 대응반 설치 추진 (오전 11시) 
산업통상자원부, 공산품 안전성조사 결과 발표 (오전 11시)
산업부 윤상직 장관, 산업혁신3.0 간담회 (정오, 팔레스호텔)
통계청, 2013년 5월 인구동향 (정오)
통계청, 2013년 6월 국내인구이동통계 (정오)
통계청, 2013년 보리, 마늘, 양파 생산량 조사결과 (정오)
금감원, 은행권 7년 고정금리 재형저축 출시 예정 (정오)
산업부 김재홍 1차관, 제3차 관계부처 FTA 활용촉진협의회 (오후 2시)
금융위, 코스닥시장 지배구조 개선방안 (오후 2시)
금감원 최수현 원장, 보험사기조사 공조강화 국민건강보험공단 MOU 체결식 (오후 2시30분, 마포 국민건강보험공단)
금융감독원-국민건강보험공단, 보험사기 및 건강보험 부당청구 방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오후 3시)
기획재정부, 2013.8월 국고채 발행 계획 및 2013.7월 발행 실적 (오후 5시)
기획재정부, 제134차 대외경제장관회의 개최 (배포시)
기획재정부, 부총리 주한 EU 대표부 코즐롭스키 대사 면담 (배포시)
한국은행, 공개시장조작 대상기관 선정 (배포시)
한국거래소, KRX국민행복재단 '다문화가정 초청 독도·울릉도 탐방행사' 개최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지점장 지점경영 사례'과정 개설 (배포시)

◆ 7월 26일(금)

한국은행, 2013년 7월 소비자동향조사 (CSI) (오전 6시)
한은 김중수 총재, 금융협의회 (오전 7시30분, 본관 15층 소회의실)
기재부 현오석 부총리, 국가정책조정회의 (오전 9시, 서울청사)
기재부 이석준 2차관, 투자풀운영위원회 (오전 10시30분, 발명진흥회)
정부, 차관회의 (오후 4시, 서울청사)
기획재정부, 2013년 상반기 국유재산관리기금 운용현황 (배포시)
기획재정부, 투자풀운영위원회 개최 결과 (배포시)
한국은행, 금융협의회 개최 결과 (배포시)
금융위, 2012년 하반기 대부업 실태조사 결과 발표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영업롤모델 벤치마킹' 과정 개설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주간회사채발행계획 (배포시)

[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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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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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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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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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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