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워싱턴의 ‘일보진전’에 뉴욕증시가 강하게 상승한 가운데 특히 에너지 관련 종목이 지수 상승률을 크게 웃도는 강세 흐름을 연출했다.
국제 유가가 미국의 디폴트 위기 모면에 대한 기대로 배럴당 102달러를 웃돌면서 관련 종목의 강세를 이끌었다.
특히 파이오니어 내추럴 리소시스가 레이몬드 제임스 및 스턴 에이지의 목표주가 상향 조정과 맞물리면서 5% 이상 랠리했다.
천연가스 업체인 체사피크 에너지가 4% 이상 뛰었고, WPX 에너지와 데본 에너지 등이 2% 이상 상승했다.
엑슨 모빌과 셰브런 등은 1% 이내로 상승, 상대적으로 저조한 흐름을 나타냈다.
[뉴스핌 Newspim] 황숙혜 기자 (higr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