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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씨에너지, 내년 사상최대 실적 전망...성장주로 '재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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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양창균 기자] 이상윤 동양증권 애널리스트는 24일 지엔씨에너지 보고서를 내고 "내년 예상실적은 매출액 725억원과 영업이익 68억원으로 사상최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이러한 실적은 올해보다 매출액은 11.5% 영업이익은 25% 늘어나는 수치다.

이 애널리스트는 "지엔씨에너지는 발전사업이라는 안정성에 IDC 수요 증가와 바이오 가스 발전 사업부문 성장으로 내년부터는 성장주로 재평가되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엔씨에너지는 25년 업력의 발전설비 시스템 엔지니어링 전문업체이다.

지엔씨에너지는 매출의 90%가 비상용 발전기 부문서 발생하며 친환경 발전 사업을 위해 소형 열병합 발전 사업과 바이오 가스 발전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 애널리스트는 비상 발전기 수요가 급증하면서 지엔씨에너지의 실적도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비상 발전기 수요는 국내외 도서지방과 개발도상국등 발전시설이 노후화됐거나 부족한 지역 중심으로 증가하고 있다. 또 최근에는 전국적으로 전력 공급의 불안감이 가중되며 데이터센터, 반도체 플랜트등 IT 분야에서 비상전원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오는 2014년 예상되는 국내 IDC 및 R&D 센터 비상용 발전기 발주금액은 1000억원 수준으로 시장점유율 70% 를 차지하고 있는 지엔씨에너지의 수혜가 예상된다는 게 이 애널리스트의 판단이다.

이와함께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보급 정책 추진으로 친환경 발전 사업인 바이오 가스 발전 사업의 성장성에 주목해야 한다는 의견도 덧붙였다.

현재 쓰레기 매립장의 경우 고가의 외산 바이오가스 발전기를 이용해 발전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엔씨에너지는 국내 최초로 국산엔진을 이용한 바이오가스 발전 제품을 공급하고 자체 발전소 운영중에 있어 성장기대감이 큰 상황이라는 것이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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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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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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