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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린스컴이 2년 연속 노히트 노런을 달성했다. [사진=AP/뉴시스] |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우완 투수팀 린스컴이 자신의 2번째이자 올 시즌 메이저리그 3번째 노히트 노런 기록을 달성했다.
26일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A&T 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경기에 선발등판한 린스컴은 9이닝 동안 상태 타선 볼넷 한 개만 내주며 아웃카운트 27개를 잡아냈다.
린스컴은 지난해 7월 14일 샌디에이고 원정경기에서 생애 첫 노히트 노런을 기록한 뒤 2년 연속 같은 팀을 상대로 노히트 노런 기록을 달성했다.
한편, 2년 연속 노히트 노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2년 연속 노히트 노런, 같은 팀 상대로?" "2년 연속 노히트 노런, 대단하다" "2년 연속 노히트 노런, 이런 경기 실제로 보고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