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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프리미엄 인증 중고차 'StarClass' 전시장 오픈

기사입력 : 2014년07월09일 10:54

최종수정 : 2014년07월09일 10:54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프리미엄 인증 중고차 StarClass 전시장 오픈>
[뉴스핌=우동환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서울 서초구 양재동 서울 오토 갤러리에 프리미엄 인증 중고차 StarClass 전시장을 오픈하고 메르세데스-벤츠 및 타 브랜드 차량 소유 고객 대상으로 프리미엄 인증 중고차 StarClass 매입 서비스를 확대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프리미엄 인증 중고차 StarClass 일반 차량 매입 서비스는 메르세데스-벤츠가 보증하는 차량 정보 및 가격 시스템에 기반하여 메르세데스-벤츠 및 타 브랜드 차량 소유 고객들의 차량 가치를 정확하게 평가하여 고객에게 신뢰할 수 있는 차량의 잔존 가치와 가격을 제공한다.

메르세데스-벤츠 및 타브랜드 차량 소유 고객 중에서 StarClass를 통해 차량을 판매하고자 하는 고객들은 메르세데스-벤츠 StarClass 홈페이지 또는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KCC 홀딩스 서초 양재 StarClass 전시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고객이 차량 판매 관련 상담을 신청하면 1:1 상담 직원이 지정되며 경력 20년 이상의 차량 전문 감정사가 직접 방문하여 차량을 평가, 현장에서 가능 판매 가격을 제공한다. 또, 차량 판매 즉시 탁송 서비스는 물론 소유권과 리스 등이 승계된다.

StarClass 일반 차량 매입서비스는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을 신규로 구입하는 고객들이 기존의 소유 차량을 판매하고자 할 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신차 수준의 메르세데스-벤츠 프리미엄 인증 중고차를 경험해 보고 싶은 고객들은 StarClass 전시장(용답, 서초 양재) 방문, 상담 후 구입할 수 있다.

StarClass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공식 수입한 차량으로 엄격한 품질 기준을 통과한 프리미엄 인증 중고차이다. 4년/10만km이내 무사고 차량이어야 하며 메르세데스-벤츠의 178가지 정밀 점검을 거쳐야 품질을 인증 받을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StarClass 인증 중고차는 네트워크 확장과 함께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시스템을 통해 수입차 중고차 업계 최고 수준의 품질 인증, 1년 무상 보증 수리, 7-day 차량 교환 프로그램, 금융 혜택 등 다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StarClass 1년 무상 보증 수리 프로그램은 차량 구입일로부터 1년 또는 2만km 중 선도래 기준으로 무상 보증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Pick-up & Delivery 서비스, 24시간 긴급 출동 서비스, 차량 주행 거리 및 정비 이력 등 상세 정보와 다양한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또, StarClass 구입 고객들은 차량 구입 후 전국 33개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애프터 서비스는 물론 철저한 사후 관리 및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 받을 수 있다.

특히, StarClass 구입 고객이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금융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7-day 차량 교환 프로그램, 할부 우대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7-day 차량 교환 프로그램은 StarClass 인증 중고차 구입 후 7일/500km 이내 차량 결함 발견 시 차량을 교환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7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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