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위메프는 KBS에서 인기리에 방송 중인 육아예능 프로그램에 등장하는 인기 유아용품 대전을 연다.
7일 위메프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 대표적인 상품으로 베베앙 퍼즐매트가 선을 보인다. 온라인에서는 위메프 단독으로 판매하며 시중 가격보다 41% 저렴한 4개 세트에 1만1900원에 판매된다. 무독성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표면 엠보싱 처리로 매트 사이사이에 끼는 먼지를 방지했고 방수 효과도 탁월하다.

젖먹이 아이를 데리고 휴가를 즐길 수 있는 액상 분유 베비언스 퍼스트밀 나들이 팩도 판매한다. LG 생활건강에서 만든 베비언스 퍼스트밀은 멸균제품으로 실온에서 보관가능해 휴가를 계획하고 있다면 꼭 챙겨야 하는 제품이다.
오는 11일부터는 스킵합 백팩과 크림하우스 매트가 판매된다. 유아가방 스킵합 백팩은 34~36%까지 할인된다. 부엉이, 원숭이 등 총 14가지의 다양한 동물 디자인으로 구성됐으며 가벼운 무게감과 실용성으로 젊은 엄마들한테 인기 있는 제품이다.
이재훈 유아동 팀장은 "위메프의 큐레이션 기능을 활용해 최신 유행 상품을 가장 저렴하게 살 수 있도록 기획전을 꾸민 것"이라며 "육아로 인해 인터넷 검색이 힘든 주부에게 인기 있는 상품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