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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촌놈의 10/8 추천종목] 삼성화재(000810)

기사입력 : 2014년10월08일 09:07

최종수정 : 2014년10월07일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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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황.종목 리서치 
어제 우리 시장은 삼성전자의 3분기 잠정실적 발표 이후 소폭 반등을 시도했다. 환율도 1,070원 이하에서 형성되며 지수 상승에 힘을 실어주는 듯 했다. 하지만 북한이 발목을 잡았다. 북한 경비정이 서해상 NLL을 침범하여 기관총 사격을 하는 사건이 벌어지며 상승 탄력이 둔화 된 것이다. 씁쓸하지만 이게 우리나라의 현실이다. 불과 며칠전 앞에서는 화해 모드를 취하면서 뒤에서 수작을 부리는 그들의 행태를 보며 화도 났고 안타까웠다. 북한 악재가 없었다면 삼성전자의 탄력에 힘을 받아 코스피 지수는 1980 회복이 충분히 가능했다. 필자가 가장 우려하는 건 반등 없이 흘러내리는 모습이 나타나는 것이다. 조정을 받더라도 일정 구간에서 매물대가 쌓이는 것이 정상인데 지금처럼 반등 없이 주구장창 하락만 나오면 약간의 자금 유입에도 지난 7월처럼 급등이 나오는 상황이 펼쳐질 수 있다.

삼성전자의 3분기 실적은 예상처럼 모바일 사업부 부진을 반도체 사업부가 메우면서 4조 원 초반을 기록했다. 사실 10대 기업의 1년 치 실적을 1분기에 기록한 것이라 이것도 엄청난 것인데, 그동안 삼성전자가 보여줬던 모습 덕분에 시장의 기대치가 높았고, 그만큼 실망감도 컸다. 삼성전자는 일단 120만 원 정도까지는 상승을 시도할 것으로 본다. 그리고 그 후가 중요하다. 필자가 보는 시나리오는 단기 반등 시도 후 재차 하락이다. 120만 원 회복 여부와, 그 후의 움직임을 주의 깊게 살펴보도록 하자.

한편 ㈜평택촌놈에서는 특별한 서비스를 준비했다. 인터넷방송 3개월 이상 결제 시 가족 또는 지인에게 무료 이용권을 지급하고 가족 또는 지인이 무료 이용권 사용 후 신규 결제 시 두명 모두 추가일을 지급한다. 그리고 코스피와 코스닥 업종 대표주의 적정주가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평택촌놈 정오영 트위터로 오전과 오후에 각각 1회씩 시황, 전략, 종목에 대해서 전달한다. 평택촌놈은 대한민국 개인투자자에게 최후의 보루라고 자부한다. 정직과 성실의 자세로 ‘가족과 친구에게 제공하는 투자정보’라는 평택촌놈 슬로건을 실천하고 있다. 주식투자의 정석을 교육하면서 시간과 비례해서 실력을 향상시키고 있으며, 안정적인 수익을 꾸준하게 올릴 수 있도록 조언하고 있다. 최근 1년 동안 최고의 수익종목은 컴투스(078340)로 2013년 12월에 평균 21,500원 가격으로 추천했다.


2. 추천종목 :  삼성화재 [000810]
270,000원과 250,000원 또는 260,000원 매수/매수가 대비 손절 -10%와 수익 +20%
가치 : 적정주가 저평가/차트 : 중기 상승, 단기 하락/대응 : 조정 시 중기매매

 

출처 : ㈜평택촌놈 www.502.co.kr / 실시간 투자정보 https://twitter.com/pt502

* 이 글은 평택촌놈의 기고문이며, 뉴스핌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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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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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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