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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는 지금] 최정윤 SBS 연기대상 인증샷 "고마워요 내 남편"…'청담동 스캔들' 종영 [사진=최정윤 인스타그램] |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청담동 스캔들’ 최정윤(38)이 근황사진을 올려 화제다.
2일 최정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함께 고생한 배우들에게 감사 인사를 홀라당. 선생님들 선배님들 우리동료들 덕분에 외롭지 않게 따뜻하게 보냈습니다. 너무 감사 드려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최정윤은 “그리고 우리 여보 미안해. 내가 처음이라 진짜 고마운 당신도 홀라당. 고마워요. 내편”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정윤은 ‘청담동 스캔들’ 출연진 이중문, 강성민, 김혜선과 함께 환하게 미소 지으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최정윤은 'SBS 연기대상 2014'에서 '청담동 스캔들'로 장편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상을 수상했다. 최정윤은 "연기 인생에 처음으로 상을 받았다"며 "일을 사랑하고 감사할 줄 아는 배우가 되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일 방송된 SBS ‘청담동 스캔들’ 마지막회에는 은현수(최정윤)와 최세란(유지인)이 사라진 우순정(이상숙)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청담동 스캔들’에서 은현수는 모두에게 인정받는 JB그룹의 본부장이 되면서 ‘청담동 스캔들’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SBS 아침 드라마 ‘청담동 스캔들’은 강남구 청담동에서 벌어지는 비밀스러운 욕망과 상류 사회의 스캔들의 추악함을 다룬 이야기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2일 종영했다.
오는 5일부터 ‘청담동 스캔들’ 후속으로 박탐희, 노영국, 윤손하 주연의 ‘황홀한 이웃’이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