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장 마감 후 주요공시 - 24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이보람 기자] 다음은 24일 장 마감 후 주요 공시다.

▲ 탭, 밸브 및 유사장치 제조업체 엔에스브이는 조회공시 답변에서 "경영진이 회사 운전자금 확보 및 부채상환을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검토하고 있다"며 "추후 이와 관련해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대로 재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LS는 자회사인 엘에스니꼬동제련이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1076억606만원 규모의 추징금을 부과받았다고 공시했다. 추징금은 자기자본 대비 5.53%다.

▲ 지엠피는 안진회계법인의 반기 검토(감사) 결과 자본잠식률이 53.2%로 확인됐다고 공시했다.

▲ 현대산업개발이 온천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에 1395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채권자는 농협중앙회 등이며 채무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6.1%다.

▲ 유니켐은 3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를 발행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10억원의 시설자금, 20억원의 운영자금을 조달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밝혔다.

▲ 디스플레이 부품 소재업체 미래나노텍은 재귀반사필름 사업부문을 분할해 분할신설회사 미래나노텍 글로벌 주식회사(가칭)으로 설립키로 했다고 밝혔다. 분할기일은 오는 10월 1일이며, 분할회사의 자본금은 13억원이다.

▲ 내츄럴엔도텍은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관련제품 포함)을 생산 재개했다고 공시했다. 생산재개 분야의 매출액은 1043억4515만원 규모로 최근 매출액 대비 84.10%에 해당한다.

▲ 동원F&B는 온라인 축산물 유통 전문회사인 주식회사 금천의 인수 관련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정밀 실사를 진행 중이라고 공시했다.

▲ 반도체 제조용 기계 제조업체 고영은 17억5750만원 규모의 자사보통주 5만주를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자사주 취득 목적은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라고 밝혔다. 취득예상기간은 오는 25일부터 11월 24일까지다.

▲ 배관 및 냉난방 공사업체 퍼시픽바이오는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28억5300만원 규모의 제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54만8771주이며 신주 발행가액은 주당 5200원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9월 7일이다.

▲ 삼성물산은 지난 21일 회사 신청으로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에서 상장폐지됐다고 공시했다. 상장폐지주식은 보통주 28만4912주, 기타주식 491주다.

▲ 현대상선은 에이치벌크 기업재무안정 사모투자전문회사에 600억원의 현금 출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자기자본대비 5.52% 수준이다.

▲ 현대상선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1300억원 규모의 국내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키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각각 3%, 7%이며 사채만기일은 오는 2019년 9월 10일이다.

▲ 농업용 기계 제조업체 아세아텍은 연결기준 당해사업연도 영업이익이 29억1590만원으로 직전사업연도 대비 59.96%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94억4700만원으로 7.61%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29억9180만원으로 13.21% 늘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번주 '李 정책 슈퍼위크' 주목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정부의 '정책 슈퍼위크'가 13일부터 시작된다. 이날 열리는 국가재정전략회의를 시작으로 부동산 정책 공개 토론회가 오는 14일부터 3일간 열리고, 정부 부처 대통령 업무보고도 15일부터 시작된다. 이 대통령은 한 주 동안 '나라의 곳간'인 내년도 예산안 편성 방안과 '부동산 공화국' 탈피를 위한 정책 토론, 취임 1년 차 당시 점검했던 국정 과제 이행과 지적 사항을 점검한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서울 청와대에서 열린 제28회 국무회의 겸 제13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6.30 photo@newspim.com ◆ 반도체 호황 추가 세수, '미래대응기금'으로 13일 청와대와 정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본관에서 열리는 '2026 국가재정전략회의'에 참석한다. 이날 회의는 '미래대응기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미래대응기금은 반도체 호황으로 확보되는 추가 세수를 활용한 기금이다. 인공지능(AI) 국가전략과 3대 메가프로젝트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기금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기금은 국가 균형 발전과 청년 정책에도 활용된다.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 동안은 부동산 토론회가 잇달아 열린다. 14일은 국토교통부가 '부동산 공급 대책'을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 이어 15일 금융위원회의 '부동산 금융', 16일 재정경제부의 '부동산 세제'를 주제로 한 토론회가 각각 열린다. 사흘간의 부동산 토론회에서 언급되고 논의된 내용들은 오는 23일 이 대통령 주재로 열리는 '부동산 대토론회'에서 구체화된다. 부동산 공급 대책의 경우 '공공 주도'와 '민간 공급'의 비율 문제가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그간 정부의 부동산 공급 대책은 공공 주도가 핵심이었다. 그러나 민간 용적률 인센티브 확대, 재개발·재건축 활성화, 대출 규제 완화 등의 시장 목소리가 커짐에 따라 민간 공급 활성화 방안에 대한 요구도 토론회에서 나올 것으로 보인다. ◆ 돌아온 잼플릭스…140개 공공기관 업무보고 모두 생중계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되는 부동산 세제 개편안 내용은 오는 7월 말이나 8월 초 발표되는 '2026 세제 개편안'에 담길 예정이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지난 10일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세제는 2026년도 개편안 발표 시한이 있어 늦어도 7월 말이나 8월 초는 돼야 한다"며 "세제는 국민의 권리이자 의무이고 재산권 문제라서 입법 예고를 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밝힌 바 있다. '잼플릭스(이재명+넷플릭스)'라고 불렸던 정부 부처 업무보고도 오는 15일부터 시작된다. 21일까지 9차례에 걸쳐 모두 생중계로 진행된다. 국무조정실을 비롯해 19부·6처·18청·7위원회를 포함한 140개 공공기관이 대상이다. 이번 업무보고는 지난해와 다르게 200여 명의 국민 참관단이 새로 참석한다. 이 대통령은 200여 명의 국민 참관단과 함께 지난해 말 첫 업무보고에서 제시된 각 부처의 정책과 과제가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점검할 것으로 보인다. pcjay@newspim.com 2026-07-13 09:08
사진
전국 찜통더위에 전력수요 급증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짧은 장마 이후 연일 폭염이 지속되면서 올여름 전력수요가 처음으로 90기가와트(GW)를 넘어설 전망이다. 정부가 발전설비를 총동원하고 있지만, 전력예비율이 올여름 들어 처음으로 10%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정부는 올여름 전력피크를 8월 셋째 주로 전망했지만, 때 이른 폭염으로 7월부터 전력피크에 도달할 가능성이 적지 않다. ◆ 저녁시간 94GW 전망…전력예비율 10%로 뚝 13일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6~7시 최대전력수요는 94GW로 전망됐다. 전력거래소는 최초 전망에서 최대전력수요를 91.8GW, 공급예비력 12.3GW(예비율 13.4%)로 전망했지만, 늘어난 전력수요를 반영해 수정했다. 전력거래소는 "이 시간대 예비력은 9383MW로 '정상' 상태"라며 "전력수급이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2026년 7월 13일 최대전력수요 전망 [자료=전력거래소] 2026.07.13 dream@newspim.com 하지만, 이 시간대 공급예비력이 9.4GW 규모로 감소하면서 예비율도 10%로 뚝 떨어질 전망이다. 예비율이 10%까지 떨어진 것은 올여름 들어 처음이다. 정부가 가동할 수 있는 발전설비를 총동원해도 전력예비율이 10% 이하로 떨어질 수 있는 상황이다. 기후부 관계자는 "폭우나 태풍으로 인한 전력설비 불시고장, 역대급 폭염에 따른 비상 상황에 대비해 약 8.8GW의 예비자원을 추가로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 정부, 8월 3주 전력피크 전망…7월 경신 가능성 지난해 여름에도 이른바 '마른장마'로 인해 7월 둘째 주부터 폭염에 시달렸다. 때 이른 폭염이 지속되면서 7일 8일 최대전력수요가 95.7GW까지 치솟았다. 이는 지난해 여름철 전력피크(96GW, 8월 25일)와 거의 유사한 수준이다. 기후부는 지난달 25일 올여름 최대전력수요가 8월 3주차에 94.1GW(기준)~98.8GW(상한)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때 공급능력은 107GW 규모이며, 예비력은 13.9GW(기준)~8.2GW(상한) 수준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AI 일러스트=최영수 선임기자] 2026.06.25 dream@newspim.com 하지만 폭염 속 전력수요가 급증하면서 이미 7월부터 정부의 전망치를 웃돌 가능성이 있다. 특히 13일 공급능력이 103.4GW에 그치면서 운영예비력도 9.8GW(예비율 10%) 수준으로 떨어질 것으로 전력거래소는 전망했다. 지난해 10월 1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 처음 맞는 여름이어서 기후부 체제 하에서 전력수급 능력이 어떻게 달라질 지 첫 시험대에 오른 상황이다. 기후부는 전력피크가 예상되는 오후 6~7시 시간대 에너지 절약 동참을 유도하고 있다. 기후부는 "대국민 에너지 절약 캠페인으로 수요관리 동참을 유도하고 있다"면서 "냉방온도 준수,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에너지 절약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dream@newspim.com 2026-07-13 07: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