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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크리스마스 테마 상품행사·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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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함지현 기자] 롯데백화점은 본점, 잠실점 외 16개 점포에서는 27일까지 ‘크리스마스 토이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디즈니, 레고, 헬셀드론 외 15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20~50% 할인판매 한다. 대표품목으로는 ‘스타워즈’ 광선검 3만9900원, ‘마블 코스튬’ 의상5만8500원, ‘레고’ 드래곤 전함11만9900원, ‘헬셀’ 오토뱃 드론 5만9000원 등이 있다.

또한, 전점에서 ‘크리스마스 와인 페스티벌’도 25일까지 진행한다. 최근 집에서 하는 홈 파티와 더불어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와인을 즐기는 형태의 송년회가 증가하면서 와인을 찾는 고객들도 늘어나고 있다. 이에 롯데백화점은 올해 많은 사랑을 받은 ‘알파카’를 1만원, ‘알리칸토 그랑리제르바 까쇼’를 1만4000원 등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포숑’, ‘루시카토’, ‘카파니씨’ 등 10개 브랜드에서는 크리스마스용 케이크를 한정 판매한다.

골든듀, 제이에스티나, 로즈몽 등 14개 브랜드에서는 ‘주얼리&시계 러블리 선물특집전’을 27일까지 진행한다. 골든듀에서는 크리스마스 한정판 목걸이를 선보이며 대표품목은 ‘타임리스 모멘트’ 42만원, ‘타임리스 플래저’ 40만원 등 세 가지다. 이 외에도 스와로브스키 주얼리 세트를 18만 5000원, 제이에스티나 14K 목걸이를 33만원, 티르리르 14K 목걸이·곰인형 세트를 9만9000원 등에 판매한다.

각 점포에서도 장갑, 머플러 등 잡화상품 중심으로 크리스마스 선물 상품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본점에서는 27일까지 ‘패션 장갑 대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메트로시티, 루이까또즈, 레노마 등이 참여하며, 최대 70% 할인한다. 메트로시티 장갑을 2만5000원, 레노마 장갑을 2만원 등에 판매한다. 잠실점에서는 25일까지 ‘크리스마스 맞이 밍크·머플러 선물대전’을 진행하고 레노마, 아이엘드, 엘르 브랜드가 참여하여 최대 60~70% 할인판매한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에서는 27일까지 2층 연결브릿지 행사장에서 ‘크리스마스 선물상품전’을 진행하고, 30~60% 할인판매한다.

롯데백화점은 25일 까지 ‘핀란드 공식 산타클로스재단(SCL)’과 손잡고 ‘선물을 부르는 산타 메일’ 이벤트도 진행한다. 백화점 내부에 비치된 ‘핀란드 산타재단’ 직영 우체통을 통해 산타에게 편지를 쓰면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핀란드 공인 산타’가 집, 기관 등 원하는 곳으로 직접 방문해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한다. 이 외에도 1명에게 6박 7일간 핀란드 산타마을 크루즈 여행, 1000명에게 산타의 엽서 답장 및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사진=롯데백화점>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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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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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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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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