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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LH 부서장

기사입력 : 2016년01월10일 11:00

최종수정 : 2016년01월09일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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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장

▲ CEO특별보좌역 신홍기
▲ 홍보실장 최정식
▲ 감사실장 임훈택
▲ 미래전략실장 김완희
▲ 재무처장 이일상
▲ 판매보상기획처장 서동근
▲ 주거복지기획처장 서창원
▲ 주거복지사업처장 장충모
▲ 주거복지지원처장 이치영
▲ 주거자산관리처장 서희석
▲ 도시계획처장 한효덕
▲ 단지사업처장 성광식
▲ 도시사업처장 이치훈
▲ 도시기반처장 강차녕
▲ 공간정보처장 고희권
▲ 공공주택기획처장 최정민
▲ 공공주택사업처장 엄정달
▲ 주택시설처장 서제우
▲ 주택원가관리처장 박계완
▲ 수도권주택센터장 권혁례
▲ 현장품질혁신단장 이오성
▲ 총무고객처장 경지호
▲ 인사관리처장(교학처장 겸무) 백경훈
▲ 노사협력처장 김영욱
▲ 법무실장 심종래
▲ 경영정보처장 이원재
▲ 계약단장 송준경
▲ 국책사업기획처장 최찬용
▲ 산업단지처장 장옥선
▲ 금융사업기획처장 허정문
▲ 금융사업관리처장 선병채
▲ 남북협력처장 장종우
▲ 행복주택계획처장 안병구
▲ 도시재생계획처장 이재혁
▲ 도시정비사업처장 김한섭
▲ 국유재산사업처장 유창형
▲ 단지기술처장 심형석
▲ 주택기술처장 이중호
▲ 건설안전처장 정원용
▲ 기술심사단장 오승식
▲ 중소기업지원단장 방정민
▲ 연구지원처장 신숙진
▲ 서울지역본부 사업기획처장 남창현
▲ 서울지역본부 단지사업처장 김형준
▲ 서울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처장 전보영
▲ 서울지역본부 위례사업본부 사업단장 허준
▲ 서울지역본부 위례사업본부 시설단장 유찬희
▲ 서울지역본부 양주사업본부장 유효열
▲ 인천지역본부 판매보상처장 문정인
▲ 인천지역본부 단지사업처장 유연창
▲ 인천지역본부 주택사업처장 오예근
▲ 인천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처장 권대혁
▲ 인천지역본부 청라영종사업본부장 노성화
▲ 인천지역본부 광명시흥사업본부장 원명희
▲ 인천지역본부 파주사업본부장 이경민
▲ 경기지역본부 주택사업처장 강동렬
▲ 경기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처장 이강준
▲ 경기지역본부 동탄사업본부장 신인철
▲ 경기지역본부 동탄사업본부 사업관리단장 김종환
▲ 경기지역본부 평택사업본부장 권만기
▲ 부산울산지역본부장 최기영
▲ 부산울산지역본부 사업관리단장 안근
▲ 부산울산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단장 전종수
▲ 강원지역본부장 유대진
▲ 강원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단장 김경식
▲ 충북지역본부장 조병일
▲ 대전충남지역본부장 김양수
▲ 대전충남지역본부 사업관리단장 손수명
▲ 대전충남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단장 윤채규
▲ 전북지역본부장 김경기
▲ 전북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단장 이재구
▲ 광주전남지역본부장 정건기
▲ 광주전남지역본부 사업관리단장 박성옥
▲ 광주전남지역본부 건설사업단장 이정기
▲ 광주전남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단장 신정근
▲ 대구경북지역본부장 이익수
▲ 대구경북지역본부 사업관리단장 전해승
▲ 대구경북지역본부 건설사업단장 이영중
▲ 대구경북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단장 주희식
▲ 경남지역본부장 하영배
▲ 제주지역본부장 홍표학
▲ 세종특별본부장 홍성덕
▲ 세종특별본부 사업관리처장 이창훈
▲ 세종특별본부 단지사업처장 임동희
▲ 세종특별본부 주택사업처장 김정진
▲ 미군기지본부장 권석원
▲ 미군기지본부 용산사업처장 정석현
▲ 미군기지본부 미군기지건설사업처장 신용문
▲ 볼리비아도시개발자문TF단장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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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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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박민경 인턴기자 = 법원이 방송통신위원회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방통위가 2인 체제에서 의결을 진행한 절차에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는 이유에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재판장 최수진)는 28일 YTN 우리사주조합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반면 전국언론노조 YTN 지부가 제기한 동일한 소송은 원고 적격이 없다고 보고 각하했다. YTN 사옥.[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피고(방통위)는 2인만 재적한 상태에서 의결을 거쳐 승인 결정을 내렸다"며 "이는 의결 절차상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통위법이 규정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는 문구는 형식적 해석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방송의 자유와 방통위를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둔 입법 취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합의제 행정기관으로서 방통위의 의사결정은 토론과 숙의 과정을 전제로 한다"며 "재적위원이 2인만 있을 경우 다수결 원리가 사실상 작동하기 어려워 합의제 기관으로서의 기능이 결여된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방통위의 주요 의사결정은 5인 모두 임명돼 재적한 상태에서 3인 이상 찬성으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5인 미만이 재적할 경우라도 실질적 기능을 하려면 최소 3인 이상 재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진기업과 동양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유진이엔티는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YTN 지분 30.95%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방통위는 지난해 2월 7일 유진이엔티의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을 의결했다. 이에 언론노조 YTN 지부와 우리사주조합은 당시 방통위 '2인 체제' 의결을 문제 삼으며 본안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앞서 이들이 낸 집행정지 신청은 각각 각하, 기각 결정을 받았다.   pmk1459@newspim.com 2025-11-2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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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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