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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화만사성' 이상우, 이필모 찾던 김소연 막아섰다<사진=MBC '가화만사성' 캡처> |
[뉴스핌=이지은 기자] ‘가화만사성’ 이상우가 김소연을 막아섰다.
3일 방송된 MBC ‘가화만사성’ 12회에서는 김소연(봉해령 역)이 이상우(서지건 역)과 만났다.
이날 해령은 센터장 취임 축하 파티에 참석했다.
이날 영은(이소정)은 지건과 얘기를 나누며 “봉해령 씨가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궁금할테니까. 알고 싶으면 절 따라오세요”라고 말했다.
이때 현기(이필모)는 “이 비서가 여기는 어쩐 일로?”라며 두 사람 사이에 끼어들었다.
이에 영은은 “서 박사한테 이미 다 말했어요. 비서이기도 하지만, 현기 씨의 오랜 친구라고”라고 말했다.
그러자 현기는 “잠깐 얘기 좀 나누시지요”라며 영은을 막아섰다.
이후 영은은 현기에게 “나 당신이랑 헤어지고 나서 멍청해졌어”라고 말했고, 그 순간 자신을 뒤따라 나온 지건을 발견했다.
영은은 현기에게 갑작스레 키스를 했고, 지건은 해령이 현기를 찾기 위해 밖으로 나온 걸 보고 기겁했다.
지건은 해령에게 뛰어가 현기와 영은의 모습을 보지 못하게 막았다.
이후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지건이 현기에게 “사모님과 집으로 돌아가시는 게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현기는 지건과 해령의 사이를 의심하며 “두 사람 사이가 깨끗하다고 생각해?”라고 말해 긴장감을 더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