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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절벽’ 출생아 줄고 결혼은 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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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조동석 기자] 통계청은 7월 출생아 수가 3만39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700명(-7.4%) 감소했다고 28일 밝혔다.

자료 : 통계청

시도별 출생아 수는 전년동월에 비해 세종은 증가한 반면, 서울, 부산, 대구 등 12개 시도는 감소했다.

출생아 수는 지난해 12월 이후 8개월 연속으로 마이너스를 기록 중이다. 7월 감소폭은 2013년 11월(-12.3%) 이후 31개월 만에 가장 컸다.

7월까지 누적 출생아 수는 24만92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5.9%나 줄었다.

우리나라의 연간 출생아 수는 2012년 48만4600명에서 2013년 43만6500명으로 급감한 뒤 3년 연속(2014년 43만5400명, 2015년 43만8400명)으로 43만명대에 머물고 있다.

사망자 수는 2만21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600명(2.8%) 증가했다.

아울러 혼인 건수도 2만1200건으로 전년동월대비 10.2% 급감했다.

출생아 수 감소와 혼인 건수 감소는 결혼을 하지 않는 요즘 세태를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조동석 기자 (dsch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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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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