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신라면세점, 봄맞이 이벤트…뷰티브랜드 사은 행사 '눈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신라호텔 겔랑스파 이용권, 스킨케어 디바이스 등 경품 추첨 행사
피부관리 필요한 봄철 대비 뷰티 브랜드 사은 행사 강화

[뉴스핌=이에라 기자] 신라면세점은 봄을 맞아 4월 17일까지 경품 증정 이벤트와 브랜드 사은 행사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매지컬 스프링(Magical Spring)’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일교차와 황사 등으로 피부에 대한 관리가 특히 필요한 봄철을 맞아 신라면세점은 이번 행사에 뷰티 브랜드 사은 행사를 강화하고 력셔리 스파 이용권과 고급 셀프 미용기구 등을 경품으로 준비했다.

경품 증정 행사는 신라면세점 서울점과 인천공항점에서 1달러 이상 구매하면 응모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서울신라호텔 겔랑스파 이용권(10명),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제품 개발에 참여해 화제를 낳은 셀프 근육 운동기구 ‘식스패드 앱스 핏(SIXPAD ABS FIT)’(1명), 프리미엄 셀프스킨케어 기구 ‘카사 업(CAXA UP)’(1명), 프랑스 스킨케어 브랜드 ‘클라란스’ 자외선 차단제&부스터 디톡스 세트(5명), 신라면세점 5만 원 선불카드 교환권 (30명), 신라면세점 5000원 선불카드 교환권(100명) 등을 증정한다.

서울점과 인천점에서는 다양한 뷰티 브랜드 사은 행사가 펼쳐진다.

서울점에서는 ‘에스티로더’에서 350달러 이상 구매 시 6종 샘플 및 파우치를, ‘클리니크’에서 150달러 이상 구매 시 여행용 5종 세트를 증정한다.

서울점과 인천점에서는 3월 31일까지‘라로슈포제’에서 70달러 이상 구매 시 8종 샘플키트와 기내용 베개를, ‘비쉬’에서 70달러 이상 구매 시 5종 샘플키트와 기내용 베개를 증정한다. ‘아베다’, ‘랑콤’, ‘헤라’, ‘시슬리’ 등 뷰티 브랜드에서 사은품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시계, 주얼리, 패션 브랜드에서도 행사를 진행한다.

서울점에서는 3월 한 달간,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펜디’의 ‘모멘토 컬렉션’ 시계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해당 상품 구매 시 에코백을 증정하며, 스위스 보석 브랜드 ‘쇼파드’의 신규 컬렉션 ‘해피 하트’ 출시기념으로 15%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서울점과 인천점 시계매장에서는 명품 시계 브랜드 구매 시 금액별로 최대 20만원을 현장에서 할인해주는 행사도 연다.

이 외에도 서울점에서 당일 1200달러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서울신라호텔 베이커리‘패스트리부티크’의 ‘다쿠아즈 세트 교환권’을 증정한다. 또한, 구매금액별로 최대 24만원 선불카드를 증정한다.

신라면세점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게는 서울점, 인천공항점에서 사용 가능한 30% 할인쿠폰(최대 20달러 할인)을 증정한다. 신라면세점 멤버십에 신규 가입한 고객에게는 여행 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휴대용 반창고와 케이스 세트를 증정한다.

신혼여행을 떠나는 웨딩커플 고객들은 신라면세점 전 점에서 청첩장을 제시할 경우, 최대 15% 할인받을 수 있는 골드 멤버십에 가입할 수 있으며, 1000달러 이상 구매 시 5만 원 선불카드를 구매금액별 선불카드 증정 행사에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대한변협, 윤석열 변호사 자격 취소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 방해 등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7년을 확정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변호사 자격을 취소당했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한변호사협회는 전날 윤 전 대통령의 변호사 등록을 취소했다. 앞서 법무부가 변협에 등록취소를 명령한 데 따른 것이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 방해 등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7년을 확정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변호사 자격을 취소당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 [사진=뉴스핌DB] 변호사법 제5조는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끝나거나 그 집행을 받지 않기로 확정된 후 5년이 지나지 않은 자'를 변호사 결격사유로 규정한다. 같은 법 제18조는 '변협은 변호사가 제5조에 따른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변호사의 등록을 취소해야 한다'고 정하고, 제19조는 법무부 장관이 등록 변호사가 결격사유에 해당한다고 판단되면 변협에 등록취소를 명령해야 한다고 정하고 있다. 대법원은 지난 9일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에 대해 징역 7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 방해 혐의, 비상계엄 선포 전 일부 국무위원의 심의권을 침해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hong90@newspim.com 2026-07-29 10:59
사진
서영교 "형소법 오늘 법사위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인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검찰의 직접수사권을 전면 폐지하고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으로 이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29일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의결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정치권에서 불거진 '대통령 연임 개헌' 논란에 대해 4년 중임제 개헌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현직 대통령 적용에는 선을 그었다. 서 의원은 이날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전날 밤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한 형소법 개정안의 주요 내용과 법안 처리 방침을 전했다.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서영교 위원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서 의원은 이번 개정안에 대해 "검사는 기소, 공소유지, 영장청구권으로 경찰을 견제하고 인권을 보호하는 원래의 역할로 돌아가는 것"이라며 "검찰이 했던 오욕의 역사를 정리하는 법안"이라고 했다. 개정안 처리에 반발하며 소위장에서 퇴장한 국민의힘을 향해서는 "국민 세금을 받았으면 열심히 일을 해야 하는데 일 안 하고 나갈 핑계만 찾았다"고 비판했다. 개정안의 구체적 내용과 관련해서는 "검사가 하던 수사는 한국판 FBI인 중수청으로 이관되고, 검사는 수사결과가 미진할 경우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서 의원은 경찰이 보완수사 요구를 정당한 이유 없이 이행하지 않으면 검사가 징계나 수사관 교체를 요구할 수 있고, 피해자 역시 이의제기를 통해 수사관 교체나 중수청 보완수사를 요청할 수 있게 조치했다고 부연했다. 또한 "아동학대, 가정폭력, 성범죄 등 7대 약자 대상 범죄는 개별 특별법을 통해 전건 송치되도록 보완책을 갖췄다"며 "피해자 권리를 한층 두텁게 보호하는 진화된 법안"이라고 강조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사의 표명설에 대해선 "정식 사의 표명이 아니다"라며 "공소청과 중수청이 출범할 때까지 장관으로서 역할을 마무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서 의원은 전날 조정식 국회의장의 '대통령 연임 개헌' 언급으로 유발된 논란에 대해 "과도한 해석"이라고 잘라 말했다. 다만 개인적 견해를 전제로 "기존 5년 단임제를 4년 중임제로 바꾸는 개헌 자체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도 "개헌을 하더라도 현직 이재명 대통령에게 적용되지 않도록 가는 것이 맞다"고 분명한 경계를 설정했다. allpass@newspim.com 2026-07-29 10:1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