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프로 볼로냐 50주년 전시회 참가
[뉴스핌=백현지 기자] 아띠베뷰티는 지난 20일까지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개최된 코스모프로 볼로냐 50주년 전시회(2017 Cosmoprof Worldwide)에서 유럽지역 바이어와 에스테티션에게 호평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 아띠베뷰티는 에스테틱 전문가용 기기4종과 가정용 디바이스 4종을 선보였다.
특히, 새로 출시한 포커스 울트라사운드 제품인 '울트라리프(ULTRALIF)'와 베큠RF 장비인 '베라쉐이프(VERA SHAPE)'는 전시회에서 현장판매를 완판할 정도의 인기를 보였다.
울트라리프(ULTRALIF)는 집속초음파기술을 미용용으로 적용한 선두 제품으로서 에스테틱샵에서 사용할 수 있게끔 CE마크와 KC인증을 마쳤으며 앞으로 피부관리시 합법적으로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솔루션이 될 것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아띠베뷰티 관계자는 "다양한 신제품 라인업을 통해 올해 매출목표 100억원으로 잡고 해외 진출과 홈쇼핑 등으로 판로를 넓혀간다는 전략"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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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아띠베뷰티> |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