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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황금연휴] 테마파크로 변신한 백화점ㆍ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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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이벤트 등 가족단위 행사 풍성

[뉴스핌=이에라 기자] 5월 초 황금연휴를 앞두고 백화점과 쇼핑몰이 테마파크로 변신한다. 다양한 체험 이벤트와 놀이공간 등으로 가족 단위 쇼핑객들의 발걸음을 공략하고 있다.

◆ 신세계백화점, 내달 14일까지 이벤트 놀이공원 행사 진행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은 내달 14일까지 '메이 이즈 카니발(MAY IS CARNIVAL)'을 테마로 행사를 연다.

당일 10만원 이상 구매시 신세계 카니발 자유이용권을 증정해 테마파크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용권은 각 점포 별로 진행하는 캐릭터 퍼레이드, 미니 테마파크, VR체험존, 인형뽑기, 바람개비 증정 등 체험 이벤트에 무료 참여할 수 있는 티켓이다.

본점에서는 대형 라바 포토존, 트릭아트가 전시된다 강남점에서는 캐릭터 퍼레이드, 삐에로, 페이스 페인팅, 영등포점에는 열기구 VR세계여행, 타로카드, 캐리커처 등이 준비되어 있다. 인천점에서는 아동 놀이시설과 VR체험존이 마련된다. 의정부점에서도 에어범퍼카, 익스프레스 트레인 등 신세계랜드라는 테마파크가 운영된다.

옥상공원에는 가족과 피크닉 공간을 꾸몄다. 강남점 옥상공원은 ‘S가든 피크닉’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강남점 11층 전문식당가 쉐프들의 요리를 할인된 가격으로 S가든에서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탐험과 놀이, 휴식을 테마로 가족형 테마파크로 거듭난 센텀시티점 ‘주라지’는 당일 구매 영수증 지참 시, 회전목마를 이용권을 증정한다.

대구신세계에는 실제 아프리카 정글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 도심형 테마파크 주라지를 만날 수 있다. 레인보우 슬러쉬, 카니발 바람개비를 나눠주는 등 나들이 분위기를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김해점 옥상공원은 뽀로로를 테마로 했다.‘뽀로로와 친구들’ 캐릭터 퍼레이드와 비누방울 공연이 펼쳐진다.

대구신세계 9층 주라지

◆ 현대백화점, 내달 9일까지 피크닉 테마로 행사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9일까지 압구정본점‧무역센터점 등 전국 15개 백화점에서 피크닉을 주제로 프로모션에 나선다.

판교점에서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10층 토파즈홀에서 인생사진관을 연다. 촬영 전문 조명과 소품 등으로 꾸며진 20여개 포토 스튜디오에서 방문객이 직접 카메라와 휴대폰 등으로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다.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는 5층 패밀리가든에서 에비츄·로보카폴리·황금미러맨·음악대 퍼레이드 등 캐릭터 퍼레이드도 진행한다.

디큐브시티에서는 다음달 9일까지 5층 별관에서 MR. 해피패밀리 꼬마 기차를 운영한다. 현대백화점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점포별로 가정의 달을 맞아 '선물 상품전'도 진행한다. 먼저, 압구정본점에서는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수입 아동의류 상품전'을 연다. 행사에는 미키하우스·자카디·치엘로 등 1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이월 상품을 40~60% 할인 판매한다.

무역센터점에서는 다음달 3일부터 6일까지 10층 문화홀에서 '크리에이티브 키즈파크'를 연다. 행사에는 아뜨레·베베폼·리틀스텔라 등 아동 패션 디자이너 30여명의 팝업 스토어를 선보인다.

압구정본점·무역센터점·천호점 등 경인 지역에 있는 10개 점포에서는 아동 상품군 구매 고객에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하는 '픽사 30주년 특별전 티켓'을 증정한다. 또 30만원·6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픽사 캐릭터로 디자인된 꾸러미 기프트도 선물로 제공한다.

◆ 롯데월드타워, 스위트 스완 프로젝트·레고 축제

롯데월드타워 단지에서는 내달 8일까지 송파구와 함께 진행하는 4번째 대형 공공미술 프로젝트인 스위트 스완이 진행된다. 높이 16m에 이르는 엄마, 아빠 백조와 아기 백조 5마리로 구성된 백조 가족이 석촌호수에 떠 있는 행사다.

또한 5월 7일까지는 롯데월드몰 앞 잔디광장에서 무게로 4톤 분량의 레고를 활용한 레고 코리아 주최 '레고 꽃이 되다' 축제를 진행한다.

시민들이 직접 만든 작품으로 가로 8m, 세로 12m의 대형 레고 꽃을 만들 예정이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된다.

플라워 존에는 자신만의 레고 창작품을 만들어 대형 꽃 만들기에 참석가능 한 ‘레고 플레이 테이블’이 운영된다. 갤러리 존에서는 2016년 브릭코리아 출품작 및 실제 사이즈로 제작된 포르쉐 919 하이브리드 레이스카를 만나볼 수 있다. 브랜드 존에서는 레고 스토어와 레고 공식 온라인샵에서만 판매하는 브릭헤드 시리즈 등 다양한 제품들의 구매와 레고 테크닉 RC 시리즈 레이싱 대회도 체험이 가능할 전망이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 크라운 주변에서는 5월 7일까지 바비 더 아이콘’ 전시가 진행된다. 바비 인형 전시 및 바비와 연계한 콜라보 상품, 파우더 룸 등이 운영되며 시간대별 메이크업쇼 등이 진행돼 좋은 볼거리를 선사한다.

또한 월드타워몰앱(어플리케이션)이 런칭되어 8월 6일까지 운영된다. '월드타워몰GO'는 롯데월드타워 및 롯데월드몰의 특정 지점을 돌아다니며 각 운영사의 특성에 맞는 7개의 퀘스트(게임)를 진행해 열쇠를 획득하면 자동으로 세계 여행에 응모할 수 있다. 롯데월드몰 내부에서 앱을 실행시켜 새총으로 하트를 발사해 캐릭터 등을 잡으면 할인쿠폰도 얻을 수 있다.

최영 롯데물산 마케팅팀장은 “황금연휴에 롯데월드타워 단지를 찾아 가족과 친구들, 연인들끼리 뜻 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롯데월드타워와 잠실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 문화와 예술, 그리고 생활 속의 휴식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롯데월드타워 제공>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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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국 주택토지실장은 누구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40여일간 이어진 공백 끝에 국토교통부 주택정책의 컨트롤타워인 주택토지실장에 김영국 주택공급추진본부장이 전격 발탁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인사는 단순한 보직 이동을 넘어 공급 확대에 주력해온 국토부가 향후 시장 관리와 제도 정비 기능까지 강화하며 '시장 안정'에도 무게를 싣겠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주택토지실장은 주택가격 동향 관리부터 청약·임대차 제도, 토지거래허가구역 운영 등 부동산 시장의 핵심 규칙을 설계하는 국토부 내 핵심 요직이다. 지난 3월 30일 이후 한 달 반 가까이 공석 상태가 이어졌던 만큼, 이번 인사를 계기로 시장 안정 대응과 각종 규제·제도 정비 작업에도 속도가 붙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AI일러스트 = 최현민기자] ◆ '물량'에서 '관리'로… 40일 공석 깨고 등판한 구원투수 14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신임 주택토지실장에 김영국 주택공급추진본부장이 발탁되면서 국토교통부가 기존 공급 확대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시장 관리와 제도 정비 기능 강화에 나선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이번 인사는 신도시 개발과 정비사업 등 공급 정책을 총괄하던 수장을 주택 금융과 제도, 시장 관리 정책을 아우르는 핵심 자리로 이동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공급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시장에서 작동하는 정책 추진력을 높이고, 공급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돼온 규제와 사업 지연 요인을 해소하려는 의도가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주택공급추진본부는 기존 공공주택추진단을 실장급 조직으로 격상해 지난해 말 신설된 조직이다. 공공택지 발굴과 3기 신도시 조성, 노후계획도시 정비 등 공급 확대 정책을 실행하며 재개발·재건축과 도심복합사업 등 현 정부의 핵심 공급 과제를 실무에서 담당해왔다. 반면 주택토지실은 주택·토지·주거복지 정책을 총괄하며 임대차 제도와 토지거래허가제, 공시가격, 부동산 소비자 보호 등 시장 전반의 제도와 질서를 관리하는 조직이다. 업계에서는 공급 현장 경험이 풍부한 실무형 인사를 정책 총괄 자리에 배치한 것은 현장과 정책 간 괴리를 줄이고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포석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특히 40일 넘게 이어진 주택토지실장 공백을 깨고 김 실장을 전진 배치한 것은 최근 부동산 시장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정책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하려는 의도로 읽힌다. ◆ 공급·시장안정 '투트랙'…규제 정비 본격화하나 시장에서는 이번 인사가 단순한 인적 쇄신을 넘어 공급 확대와 시장 안정을 동시에 추진하기 위한 신호탄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최근 국토부는 토지거래허가구역과 실거주 의무 등 시장 안정과 직결된 제도 조정 이슈 대응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비거주 1주택자 실거주 의무 유예 확대 등은 시장 안정과 매물 유도, 형평성 문제가 맞물린 대표적인 현안으로 꼽힌다. 공급 전문가인 김 실장이 정책 총괄을 맡게 되면서 공급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됐던 토지 규제와 정비사업 병목 현상 등에 대한 제도 개선 논의도 속도를 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실제 사업 현장에서 걸림돌로 작용했던 규제와 절차를 보다 현실적으로 손질할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다. 다만 이번 인사를 두고 정부가 공급 확대 기조에서 선회한 것으로 보는 시각은 많지 않다. 공급 정책은 유지하되 시장 안정과 제도 정비 기능까지 함께 챙기려는 차원의 인사라는 해석이 나온다. 국토부 관계자는 "김 본부장은 과거 주택정책과장 등을 맡으며 주택 시장 전반을 두루 경험한 인물"이라며 "최근 시장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조망할 수 있는 주택토지실장 자리가 중요한 만큼 당분간 공급과 시장 관리 역할을 함께 맡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시장 안정 역시 중요한 과제지만 정부의 공급 확대 기조에는 변화가 없다"며 "주택 공급은 가장 중요한 정책 과제라는 점은 분명하다"고 강조했다. 한 부동산학과 교수는 "그동안 공급 확대에 집중했던 국토부가 이제는 불확실한 시장의 안정까지 같이 도모하겠다는 의지를 보인것"이라며 "공급 현장을 잘 아는 인사가 정책 총괄을 맡게 되면 실제 시장에서 작동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책이 나올 가능성이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min72@newspim.com 2026-05-14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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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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