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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종금증권, 해외주식에 직간접적으로 투자하는 펀드∙ETF에 비과세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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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상장주식 매매, 평가차익, 환차익에 대한 배당소득 비과세

가입대상은 국내 거주인이면 나이에 제한없이 가입 가능

해외주식형펀드전용저축<사진=메리츠종금증권>

메리츠종금증권은 해외주식형펀드∙ETF투자시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해외주식형펀드전용저축을 판매하고 있다.

국내주식 매매차익은 비과세이나 해외주식에 대한 매매차익, 환차익은 100%과세되어 해외주식 또는 해외펀드 투자시 이부분 때문에 고민이 많은 투자자들에게는 희소식이다.

세금 걱정 없이 해외주식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이다.

1인당 전금융권 통합 3천만원 한도로 가입 가능하고 한도 내에서 여러 개의 펀드∙ETF를 자유롭게 매매∙운용할 수 있다.

올해 연말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입출금이 자유롭고 인출시 인출한 만큼 추가납입도 가능하다. 단, 2018년부터는 잔여한도 내에서만 납입가능하고 인출해도 추가한도는 생기지 않으며, 만기시까지 보유중인 펀드만 납입한도 내에서 추가매수 할 수 있다.

가입일로부터 10년동안 비과세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10년뒤에는 펀드가 자동해지되어 고객계좌에 입금된다.

기존 계좌에서 가입시에는 이 혜택을 받을 수 없다. 해당계좌로 가입한 고객에게만 별도의 해외비과세과표기준가를 적용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기존계좌와 별개로  ‘해외주식형펀드전용저축계좌’를 신규개설 해야 한다.

해외주식형펀드를 투자하려는 고객이라면 세제혜택이 되는 해외주식펀드전용저축계좌를 모르면 손해일 수 밖에 없다.

다양한 해외주식형펀드뿐만 아니라 해외주식형ETF까지도 하나의 계좌내에서 비과세혜택을 받으며 투자할 수 있다. 펀드 개수와 매매횟수도 제한이 없다.

메리츠종금증권은 해외주식형펀드로 ‘메리츠차이나증권투자신탁[주식]’을 추천한다. 글로벌 경기회복세가 하반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기업의 이익 증가세 덕분에 중국 시장도 긍정적인 흐름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향후 신도시화, 내수시장 활성화와 신규상장 기업들이 증가하면서 중국의 주식시장을 통한 투자 기회는 높을 것으로 판단된다. ‘메리츠차이나증권투자신탁[주식]’펀드는 20년 이상 중국시장 투자경력을 보유한 빈위엔운용과 메리츠자산운용이 공동운용하는 상품으로 Bottop-up 펀더멘탈 리서치를 통해 높은 성장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는 중국의 우수한 기업들을 발굴하여, 장기투자를 통해 초과수익을 추구한다.

이 펀드는 2016년 5월 2일 최초설정되어 총규모 168억으로 수익률은 최근 1개월 3.03%, 3개월 12.78%, 6개월 15.92%, 1년 22.13%, 설정이후 26.41% (출처:제로인, 기준일: 2017년8월21일, A클래스)의 수익률을 보이고 있다.

그외에 다양한 지역의 해외주식펀드에 투자가 가능하며, 투자할 수 있는 해외주식형펀드∙ETF는 메리츠종금증권홈페이지(home.imeritz.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상품에 대한 가입 및 문의는 메리츠종금증권 전국 본ㆍ지점과 고객지원센터(1588-3400)에서 가능하다.

[자료제공=메리츠종금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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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네이버 3대 주주 오른다 [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엔비디아가 네이버에 10억달러 규모의 지분 투자를 진행한다. 투자금 납입일이 내달 6일로 확정되면서 엔비디아는 네이버의 3대 주주에 오를 전망이다. 양사가 글로벌 자산운용사 브룩필드와 공동 추진하는 인공지능(AI) 팩토리 사업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네이버는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한 제3자 배정 유상증자의 납입일을 기존 10월 30일에서 11월 6일로 변경했다고 정정 공시했다. 신주 상장 예정일도 11월 20일에서 27일로 조정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이해진 네이버 의장(사진 왼쪽부터) [사진 = 뉴스핌DB] 이번 유상증자는 지난 7월 24일 네이버와 엔비디아가 체결한 신주인수계약에 따른 것이다. 엔비디아의 총 투자금은 10억달러이며, 주당 발행가액은 20만4500원이다. 공시에 기재된 발행 예정 주식 수는 724만1564주, 조달금액은 약 1조4809억원이다. 다만 발행주식 수와 원화 조달금액은 잠정치다. 네이버는 오는 11월 3일 서울외국환중개 시장평균환율을 기준으로 최종 발행주식 수를 확정하고 정정 공시할 예정이다. 유상증자가 완료되면 엔비디아는 네이버 지분 약 4.54%를 확보해 국민연금공단과 블랙록에 이어 3대 주주에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의 지분율은 기존 약 4.03%에서 3.84%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의 선결조건이었던 대규모 컴퓨팅 인프라 확보 계약도 체결됐다. 네이버는 지난 27일 브룩필드와 90억달러 규모의 계약을 맺어 엔비디아의 전략적 지분 투자 조건을 충족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브룩필드는 특수목적법인(SPV)을 설립해 최대 90억달러를 투자하고 그래픽처리장치(GPU)와 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를 확보한다. 네이버클라우드는 해당 인프라를 활용해 AI 팩토리 사업을 운영하며, 엔비디아는 차세대 고성능 컴퓨팅 플랫폼을 중심으로 기술 협력을 제공한다. 네이버는 세종시에 위치한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을 핵심 거점으로 2027년 상반기 55메가와트(MW) 규모의 AI 팩토리를 가동할 계획이다. 이후 2028년까지 200MW로 운영 규모를 확대하고 해외 시장 진출도 추진한다. 이번 유상증자로 확보하는 자금 역시 AI 팩토리 관련 신규 사업에 투입된다. 엔비디아가 인수하는 신주는 1년간 인출과 매각이 제한된다. 네이버는 엔비디아의 자본·기술 협력과 브룩필드의 인프라 투자를 기반으로 글로벌 AI 컴퓨팅 시장에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flurry327@newspim.com 2026-10-30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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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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